주기적으로 뭐에 꽃히면 시비거는 재수탱이 남편
오늘은 빨래갸서 서랍에 안넣어놨다고 지x
무시하고 상관안하고 평안을 유지하는 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혼자 속으로 삭힐려니 돌겠어요
맞대응하면 못볼꼴을 보니 혼자 삭히는데
속에서 부를부글 죽겠네요
주기적으로 뭐에 꽃히면 시비거는 재수탱이 남편
오늘은 빨래갸서 서랍에 안넣어놨다고 지x
무시하고 상관안하고 평안을 유지하는 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혼자 속으로 삭힐려니 돌겠어요
맞대응하면 못볼꼴을 보니 혼자 삭히는데
속에서 부를부글 죽겠네요
감정이 격해지면 몸에서 반응이 온대요. 긴장하고 수축하고 불편한거죠.그럴땐 운동이 좋대요.
걷기나 춤을 춰보세요.밤이라 둘다 안되면 호흡이라도 잘 쉬면 이완되서 분노가 조금은 사그라 든다네요.제가 한 말이 아니라 유튜브에 어떤 교수가 그랬어요.
그냥 남편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인정하고 끝내세요
옆집 미친놈 대하듯이
그렇구나 그래서 화가났구나 저런저런
하고 대꾸하지 말고 자리 피하기
병울 키우고 계시는 거에요
경제력 되면 이혼
아니면 성불하는 수준으로 마음 수련 하는 게 도움이 되나보더군요
하면서 자리를 피하는방법밖에 없어요
그러게? 하고 치우고 자이 피하세요
속으로 눈 앞의 상대가 발가벗고 있다고 생각하래요. 다 우스워진다고-
감정상대해주기 싫은 상대가 시비거는거 시작할 때, 그렇게 상상하면 신경도 안쓰인대요.
다른 방법은 그 상대방이 주는 부정적 감정 예를 들어 분노, 짜증, 화 등등의 감정자체에 이름짓고 서울의 수많은 비둘기 중 한마리 라고 생각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이 새는 강냉이 몇 알 주워먹고 떠날 새구나 하고-저도 해봤는데, 아 비둘기가 좀 더 잘 되던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