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톤업 썬블럭만 바른지가 몇년됐네요
제 나이 48인데 기미도 거의 없는편이고 피부가 좋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화장한 티를 내고싶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 주름에 화장 안끼고 표현하는 분들 팁좀 주세요
그래서 톤업 썬블럭만 바른지가 몇년됐네요
제 나이 48인데 기미도 거의 없는편이고 피부가 좋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 화장한 티를 내고싶을때가 있거든요
그럴때 주름에 화장 안끼고 표현하는 분들 팁좀 주세요
무조건 얇게 펴바르세요
파데는 백화점 가서 좀 좋은 거 사시고요
마지막에 쿠션으로 팡팡
프라이머 쓰니까 도움되더라고요.
제가 쓰는 방법은 눈밑주름부분에 살짝 바세린을 바르고 그부분을 피해서 파데를 바르는겁니다.
직접 바세린을 피부에 바르는게 괜찮은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해본 방법중예 제일나운 방법이예요.
얇게하려면 컨실러쓰세요
컨실러로 잡티가리고 파데는 얇게
퍼프로 다른데 바르고 남은 부분으로
바른둥만둥하게...
손으로 바른다면 젤 마지막에
손가락에 남아있는거로..
파우더까지 최대한 두드려서 바르고 마지막에
주름 부분은 면봉으로 살짝 닦아내요
화장고수들 많겠지만
저는 액체파운데이션 손등에 좀 붓고 맥 스트롭크림 조금 짜서
스파츌라로 섞어서
스파츌라로 얼굴 부위별로 펴서 바르면서
하이드로스폰지로 살짝 두드리며 발라주면
모공 주름이 쪼금 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