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채수근상병 동료 주말 출타·면회 전면통제"
경북 예천군에서 수해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19일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의 동료 해병대원들에 대한 주말 출타와 면회가 제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인권센터는 24일 "해병대 1사단이 지난 22∼23일 주말 사이 채 상병과 함께 안전 장비 없이 수중 수색에 투입됐던 동료 대원들의 휴가·외박·외출·면회를 전면 통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요?
군인권센터 "채수근상병 동료 주말 출타·면회 전면통제"
경북 예천군에서 수해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19일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의 동료 해병대원들에 대한 주말 출타와 면회가 제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인권센터는 24일 "해병대 1사단이 지난 22∼23일 주말 사이 채 상병과 함께 안전 장비 없이 수중 수색에 투입됐던 동료 대원들의 휴가·외박·외출·면회를 전면 통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요?
통제 할게 아니라
집으로 보내 치료 받게 해야지
가지가지하고 있네요.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인가...
그 가여운 우리 아이들
쉬게하고 슬픔을 위로해야지 마음 치료받아야 되는데..
뭔가 숨겨야될게 있으니 못나가게 하나보네
해병대 지휘부 정말 문제가 많내요!!동료들도 치료 받아야될 상황인데..이러니 구명조끼도 지급하지않고 급류로 내몰았겠죠!!
입막음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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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해병대 1사단 측은 “휴가를 통제한 바가 전혀 없으며 사실이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재현 해병대 1사단 공보장교는 “채수근 상병과 같은 대대 소속인 장병들도 지난 일요일과 오늘(24일) 정상 외출·휴가를 사용했으며, 예천에 있는 장병들도 신청했을 경우 정상적으로 휴가를 나갔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17829?cds=news_edit
군대 보냈더니 남는 인력 부리듯이 써먹고 이제 사건 생기니 면회도 못하게 하네요. 이러니 다들 군대 안가려고 하겠죠.
암튼 겨우 일년사이에 사건사고 대박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트라우마 상당할텐데 심지어 거의 감금까지ㅠ
저 수뇌부들
다 잘라야해요!!!!!
해병대가 더 심한건가요? 해병대 보내지 말아야 겠어요
군 통수권자 하나 머저리로 바꼈을뿐인데 , 나라 꼬라지가 아주 개판이네요.
애들 데리고 트라우마 치료하고 도와야될 판에 감금이라니!
모든게 다 무너져 내리고 있는 나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