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니 미술이니 이런저런 학원 다니면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한숨돌릴수있는데
그거 아껴본다고 안보내고 애는 애대로 심심하고...돈 쓰면 심심할 일은 없더라구요.
돈 아끼려는 순간 엄마 고생 시작이에요
친구도 학원가야 만나기도 하구요...
피아노니 미술이니 이런저런 학원 다니면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한숨돌릴수있는데
그거 아껴본다고 안보내고 애는 애대로 심심하고...돈 쓰면 심심할 일은 없더라구요.
돈 아끼려는 순간 엄마 고생 시작이에요
친구도 학원가야 만나기도 하구요...
돈 써도 힘들어요. 이모님들 속 터집니다 -_-
제가 돈으로 키우는데 육아 자체가 헬. (참고로 전 시터 둘에 사교육 많이 시키는데요. 몸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헬이에요.)
유치원때까진 뭘 하든 같이 해야해서 몸이 힘들었어요
짐보리를 다녀도,촉감미술놀이를 해도,요리수업을 들어도
꼭 옆에서 같이 해야하는 수업들이라서요
운동수업들도 마찬가지고요
놀때도 눈도 못 떼고 놀이터에서 새까맣게 탈때까지 ,,
봉사 종류에따라 중학생때까지도 같이 봉사했고요(부모가 있어야 받아준대요)
이제 대학생이 되니 손도 안 가고 제딴엔 잘한다고 엄마 챙길때 귀여워요
거기서 또 신경쓸게 생겨요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것도
그렇게 간단치 않고
대부분 돈이죠.
예전에 프랑스 테제베 예약사이트 번역 매끄럽지 못할때 번역을 돌리면
1등석 ㅡ 옵션이 할인없는거는
비싸지만 마음이 편안합니다.$ 어쩌구 나오는거 보고
저는 육아는 아니지만
돈을 많이 쓰면 인간 관계조차 편한것이 많아요.
이모님은 성격상 안써봤고요 여유도 없고요
애기땐 짐보리같은거 다녀주고 롯데월드다니고 공동육아하며 쫓아다녔는데 뭐라도 나가서 하는게 집에만 있는것보단 덜 힘들었네요
뭐든 그래요
돈안쓰려니 몸으로 갈아넣는거고
그러다보니 늙어가죠
다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닌가요
직장도 돈 벌려고 힘들게 다니고
근데 돈 있는 사람은 편하지만
또 다른 걱정이 ᆢ
인생은 무덤에 가야 편함
시터는 돈써도 마냥 편한게 아니더라고요
피아노 미술도 전부 데려다줘야되지 돌아서면 델꼬와야되지
육아는 어엄청 돈많지 않은이상 돈쓴다고 마냥 편하진 않은것같아요
돈쓰면 훨 낫죠.. 다 해결되지는 않더라도.
무슨 개소리... 전 아이에게 월몇백써도 몸힘듬 애둘..
거기다 이모님들 돈받는다고 지자식처럼 해주지도 않거니와 시터혹은 이모님들 비위맞추는것도 진절머리남 돈쓰고 스트레스..
돈좀 쓰면 육아 편해요
그거 아끼려고 엄마표니뭐니 하다가 지쳐서 짜증나고 화나고
밥도 좀 사먹이고 그러면 되는데 다 해먹이니까 해서힘들고 애가 또 안먹으면 내가 정성들여서 했는데 안먹는다고 화내고...악순환
그리고 힘들더라도 좋으니까 애 낳고 그런고생하는건데
뭐 이모님둬도 힘들다어쩐다 할거면 뭐라고 애낳고 키워요?
나도 그렇고 애도 그렇고 안태어나면 되는일인데
학원 좋다는건 보내세요
참고로 뭔가 엄마표 이런 거 하지 말고 좋다는 학원 그냥 보내세요. 엄마표는 주로 돈 아낄려고 하는건데 그게 엄마도 스트레스 애도 스트레스.. 그냥 깔끔하게 학원 보내는 게 제일 좋아요.
돈을 물쓰듯 써야 엄마가 그나마 편해요. 저랑 간은 연령대 애 키우는 엄마들 보면 애랑 하루종일 놀이터에 있으니 얼굴엔 온통 기미..(팔까지도 기미) 옷은 항상 후줄근하고 애 쫒아 다녀야 하니까.. 애랑 종일 지지고 볶고 하니 다크 써클.. 운동하고 자기한테 쏟을 시간이 없으니까 얼굴에 짜증은 온통 있고..
전 아이 키울 때는 어느 정도는 돈도 써야 엄마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최대한 외주 많이 줘요. 주말에는 대신 풀로 애랑 돌아다니고 놀고.. 평일에는 전부 다 시터...
참고로 뭔가 엄마표 이런 거 하지 말고 좋다는 학원 그냥 보내세요. 엄마표는 주로 돈 아낄려고 하는건데 그게 엄마도 스트레스 애도 스트레스.. 그냥 깔끔하게 학원 보내는 게 제일 좋아요.
돈을 물쓰듯 써야 엄마가 그나마 편해요. 저랑 같은 연령대 애 키우는 엄마들 보면 애랑 하루종일 놀이터에 있으니 얼굴엔 온통 기미..(팔까지도 기미) 옷은 항상 후줄근하고 애 쫒아 다녀야 하니까.. 애랑 종일 지지고 볶고 하니 다크 써클.. 운동하고 자기한테 쏟을 시간이 없으니까 얼굴에 짜증은 온통 있고..
전 아이 키울 때는 어느 정도는 돈도 써야 엄마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최대한 외주 많이 줘요. 주말에는 대신 풀로 애랑 돌아다니고 놀고.. 평일에는 전부 다 시터...
어린이집도 버스타고 데리고 다니고 사교육 안시켰어요. 6살에 처음으로 셔틀태워 태권도 보내니 그 1시간 반이 꿀맛이더군요.
보통 한상가에 있는 학원 두세개 같이 돌리면 2-3시간 확보되더라구요 그것도 꽤 큰 금액이니 아까워서 안보내고 있다가 애가 심심해서 우울증?처럼 오고 보내니깐 맘 편하네요. 그리고 에어컨 전기세 아낀다고 안틀면 짜증지수 올라가고…정말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돈이 필수인듯 해요ㅜㅜ 시터나 도우미처럼 사람쓰는 스트레스는 제외하더라도요.
부부수입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고
돈이 인생에 얼마나 큰건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