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제가 모르는 식재료 거의 없고
잊어버려서 버리는 거 없이 잘 먹는데요
소스류가 문제군요.
오늘도 소스
네가지 버렸어요
어떤 레시피에 꽂혀서 구매했다가
몇번 해먹고 잊혀지는....
아주 소량 포장으로 팔면좋을텐데요
조금 바싸더라도 그게 더 좋을것같아요
소스류는 이제 사지말아야겠어요.
냉장고에 제가 모르는 식재료 거의 없고
잊어버려서 버리는 거 없이 잘 먹는데요
소스류가 문제군요.
오늘도 소스
네가지 버렸어요
어떤 레시피에 꽂혀서 구매했다가
몇번 해먹고 잊혀지는....
아주 소량 포장으로 팔면좋을텐데요
조금 바싸더라도 그게 더 좋을것같아요
소스류는 이제 사지말아야겠어요.
아닐까요??
소스야말로 그냥 필요할 때 조금 만들어 먹고 치우는게 낫죠
그래서 케챱 60g 샀어요
없으면 배달음식에 딸려온 케찹 먹거나요
굴소스사서 끝까지 다 먹은 적이 없어요
저도 냉장고에 소스류가 그득이네요 반성합니다.
만들어 먹어요. 적당히.ㅎㅎ
식초.설탕.케찹.간장.액젓.두반장 등 기본 양념 있으면 어지간한건 비슷한맛 나오죠. 유일하게 돈가스 소스는 사요. 한살림꺼 맛있어요.
무슨 대단한 요리를 날마다 해먹을라 그랳ㅇ는지, 한국식, 일본식, 태국식, 서양식..
온갖 소스며 향신료가 냉장고에 가득입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