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것이지
인격이 부족한 건지
부정적인 시각이 지배적이고
비판적인건 당연하고
누구편도 들어주기 힘든
인격수양이라는 말 믾이 들었는데
정말 인격을 수양할 수 있는 건지...
타고난 옹색한 인성인건지...
내 주변엔 왜 다 이상한 사람일까 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내 주변에 이상한사람도 맞지만
나도 만만치 않은 인성쓰레기였다는 ㅜㅜ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것이지
인격이 부족한 건지
부정적인 시각이 지배적이고
비판적인건 당연하고
누구편도 들어주기 힘든
인격수양이라는 말 믾이 들었는데
정말 인격을 수양할 수 있는 건지...
타고난 옹색한 인성인건지...
내 주변엔 왜 다 이상한 사람일까 고민하다 내린 결론은
내 주변에 이상한사람도 맞지만
나도 만만치 않은 인성쓰레기였다는 ㅜㅜ
오 자아성찰 멋져요. 타고난 그릇을 완전히 바꾸는건 어려운거 같고 대신 나한테 직접적인 문제가 아니면 굳이 티를 내서 남의 마음 상하게 하는 일을 줄이는게 수양 같아요.
저도 그래요.
인생이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인 것 처럼
누구나 가까이서 보면 단점이 많이 보이죠. 그래서 가족끼리 원수도 지고 그러잖아요. 너무 낙심할 필요 없어요. 완벽한 인간이 어디 있겠어요. 내 안에는 흰색도 검정색도 있는거죠.
인성 좋은 분들 은 진심 어떤 모습일지 내심이 궁금함
좋은 인성 갖고계신분들 어떤 분들인지 속마음이 궁금하네요
좋은인성속에는 타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과
배려가 녹아져있는것 같아요
주위에 이 분은 참 본 받을 만하구나 싶은 분들 공통점은 화를 잘 삭히시더라구요.
그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역지사지를 잘 하시고요.
속마음은 발 모르겠어요. 깊은 대화해 보면 그 분들도 다 고충은 있으신데 하여간 잘 참으시더라구요.
좋은 성격은 인내력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타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잘...
배려는 맞는 것 같은데... 이건 행동의 방식아닌가요?
이것도 이해가 잘... 어렵네요
좋은 인성인 사람은 화를 잘 참는다... 잠시 상상해봤는데.. 이런 분들이 정말 좋은 인성일까.. 고민되는 점이 있네요..
자신을 이렇게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줄 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발전 가능성이 있단 뜻
계속 생각해봤는데..
난 이렇게 부족하고 가볍고 속좁고 경솔한 인간임을 숨기려하는 것 보단
그냥 나의 결함을 인정? 하고 다른 사람의 걱정스러운 시선과 우려의 무시하는 듯한 시선을 감수하고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려 노력하는 선에서
좀 더 마음을 내려 놓고 사는 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으로 아주 훌륭한 인격의 중년인 척 하고 살아왔거든요
왜 어른은 훌륭해야하나... 원망스럽기도..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게 수양이죠. 피해는 감정적인 피해도 포함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