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84790?sid=102
"실종자 발견시 14박 포상휴가"…해병대, 무리한 수색 독려 의혹
"채수근 수영 잘 못했다" 증언…공식 수영 교육 훈련소서 딱 한번
소방청 "물밖 도보수색구역 협의했었다"…해병대 "일방적 주장, 수사 사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84790?sid=102
"실종자 발견시 14박 포상휴가"…해병대, 무리한 수색 독려 의혹
"채수근 수영 잘 못했다" 증언…공식 수영 교육 훈련소서 딱 한번
소방청 "물밖 도보수색구역 협의했었다"…해병대 "일방적 주장, 수사 사항"
무리한 지시를 해서 상급자는 무얼 기대했을까요.
무사하게 복무해서 집에 가라던 대통령이 생각나네요.
수영 잘하고 못하고가 뭐가 종요한지?
그런 급류에 시체 찾으라고 젊은 청춘들
물속으로 밀어 넣은 책임자 찾아야지요.
책임자 처벌해야죠 살인자입니다
살인자. 책임지고 물러나야죠. 귀하고 귀한 자식 보내고 부모는 어찌 산답니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