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사준 아파트도 주식으로 다 떨거 먹고
백수여도
안타까운 아들 , 지 자격지심에
누나 매형한테 욕을해도
무한 아들 감싸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렇게
일단 엄마 명의로 하라고 했는데
집이고 뭐고 다 아들 한테 주고
평생 사고 치고 욕하는 아들인데도
어쩜 저렇게 감쌀까? 싶고
보면 천불나서 그냥 안봐요
결혼할때 사준 아파트도 주식으로 다 떨거 먹고
백수여도
안타까운 아들 , 지 자격지심에
누나 매형한테 욕을해도
무한 아들 감싸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렇게
일단 엄마 명의로 하라고 했는데
집이고 뭐고 다 아들 한테 주고
평생 사고 치고 욕하는 아들인데도
어쩜 저렇게 감쌀까? 싶고
보면 천불나서 그냥 안봐요
답답함도 애정이예요. 엄마가 없다 생각하세요. 부모재산이고 부모가 쓴대로 감당할일이죠. 생각이 그만큼인갈 아쩌겠나요
관여하지 마세요.
답답함도 애정이군요.
생각이 그만큼인걸 어쩌겠나요.
참고합니다.
엄마가 망친 자식
엄마가 돌봐줘도 그 자식은 엄마를 돌보지 않을 거다.
나머지 자식들도
엄마 돌보지 않을거다.
지금이라도 엄마가 아들 돌보지 않아야 아들이 정신처린다.
엄마가 평생 정신 못 차리니 아들도 똑같이 정신 안차린다.
이런 엄마랑 얽혀 있으면 남은 멀쩡한 자식들도
수렁에 빠질 것 같으니
남은 자식들은 엄마랑 연줄 끊겠다고 선언하세요.
안바뀌니 안보는게 답
근데 다 털어먹고나면 연락 올거에요
나 돌봐달라고
공들여서 키운 자식은 아까워서 돈달라고도 못하고 자기 병나면 수발들라고도 못해요.
대강 키운 자식한테나 하소연하고 도와달라고하고 걔가해온 음식 먹지.
저런 속 시끄러운 소리도 님귀에 들어가서 기분 나쁘든 걱정을 하든 신경안쓰니까 하는 말입니다.
나니 다행이랄까
내가 아는집은 친정엄마가 아들한테 몰빵해도 그저 엄마가 맞다고 딸손주들까지 친정엄마 극진하게 모시던데
제가 천불 납디다ㅋ
엄마의 노후는 누가 책임질까요?
결국은...
그게 안본다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에요
왜 사고치고 다른형제들은 그 뒷수습하느라 힘들게 사는게 수순일까요?
집집마다 너무 많아요
또 그런 아들이 꼭 부모돌보기는 다른형제한테 큰소리치며 떠 넘기더라구요
귀한자식일수록 사회에서 성공하고 대접받으려면 더 교육을 잘시켜야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