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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있고 맛있는 미싯가루를 만들고 싶어요

미싯가루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23-07-23 06:39:27

미싯가루를 처음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맛있는 미싯가루 노하우 계시면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80.92.xxx.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3 6:54 AM (219.255.xxx.153)

    미싯가루 x 미숫가루 ㅇ

  • 2. ..
    '23.7.23 7:06 AM (104.28.xxx.14)

    영양을 고려한다면 절대적으로 현미, 콩을 권합니다
    초록마을, 한살림 검색해서 유기농 구입하세요

  • 3. ....
    '23.7.23 7:08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참고로 이마트 자연주의 유기농 미숫가루 추천해요. 재료들 전부 국산에 유기농. 가루 섹션에 있어요.

  • 4. ....
    '23.7.23 7:14 AM (219.255.xxx.153)

    참고로 이마트 자연주의 유기농 미숫가루 추천해요. 재료들 전부 국산에 유기농. 가루 코너에 있어요.

  • 5. 우리집
    '23.7.23 8:00 AM (175.193.xxx.8)

    1. 씻어서
    2. 각각 쪄서 익히고
    3. 깨끗하게 말려서
    4. 각각 태우지않고 딱 고소하게 달달 볶아
    5. (방앗간찬스) 곱디곱게 가루낸다

    ㆍ콩ㅡ 서리태 메주콩 약콩 호랑이콩
    ㆍ현미 ㅡ 멥쌀현미 찹쌀현미 찰흑미
    ㆍ보리, 팥, 귀리, 율무 등
    ㆍ검은깨, 참깨, 견과류 조금

    ㅡ 비율은 기호대로 개취.
    ㅡ 2번과정 쪄서 익히기 필수 !! 생목 방지
    ㅡ 다 됐고~ 사먹을래~해도 쪄서 익힌 제품인 지 꼭 확인

  • 6.
    '23.7.23 8:18 AM (121.167.xxx.120)

    윗님처럼 3번까지 해서 방앗간 가서 4번 5번으로 만든었어요
    여러 곡식 섞다보면 양이 많아져요
    냉동실에 보관하다 버리게 되서 안 만든지 꽤 오래 됐어요
    건강식도 아니고 바빠서 잘 안먹게 되고 가격 비싸도 좋은 제품으로 조금씩 사드세요
    집에서 만들면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요

  • 7.
    '23.7.23 8:59 AM (14.42.xxx.44)

    귀찮아서 걍 코스코 가서 사요
    귀리와 서리태 넣은 가루 1만원이면 사요
    그것도 양이 많어 오래 먹어요

  • 8. 조금씩
    '23.7.23 9:39 AM (118.235.xxx.175)

    나도예전엔 다찌고말리고해서 만들었는데
    그게 양이 꽤많이나와
    다먹지도못하고 버리고했어요
    조금씩 사먹는게나아요

  • 9. ...
    '23.7.23 9:57 AM (183.99.xxx.165)

    파는 것 사신다면, 쪄서 말려서 볶어 가루 낸 건 지, 그냥 냅다 볶아 가루 낸 건 지 살펴보고 사세요. 쪄서볶은 게 훨 소화가 잘되고 속에 편해요.
    파는 미숫가루 대부분이 그냥 볶아 가루낸 거더라구요. 아름다운 가게에서 파는 미숫가루가 쪄서 말려 볶아 가루낸 거였어요. 그 제품 인터넷에서도 팔구요. 제품명은 기억이 안나네요.

  • 10. 쪄서
    '23.7.23 11:07 AM (183.97.xxx.120)

    말려 볶은 후에 갈아서 만든게 부드럽고 소화가 잘돼요
    건조기에 말리면 깨끗하겠지만
    적은양은 중약불에 볶으면서 말려도 되더군요
    먹을 때는 뜨거운물에 완전히 풀어서 찬물 더 넣어주면 되고요

  • 11. 원글
    '23.7.24 10:04 AM (180.92.xxx.77)

    그냥 가루는 아닐거라 생각했지만,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서 미숫가루가 탄생하는군요.
    조금 생긴 미숫가루를 저녁에 밥맛없을 때 후루룩 마시고 생야채 조금 먹으니 속도 편하고 남편도 좋아해서 생전 처음으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잡곡을 씻고, 찌고, 말려서 방앗간에 가서 영양많고 맛있는 미숫가루 잘 만들겠습니다. 도움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학교 다닐 때 미싯가루로 배웠는데 어라....미숫가루구나 싶어서 네이버 표준말을 검색했더니 '미숫가루○ ↔ 미싯가루' 지금은 미숫가루가 표준말이라고 합니다.
    시대에 뒤진 것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미숫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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