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길어서 그런지
참외는 물론 자두 복숭아 다 밍밍해요.
단물 뚝뚝 떨어지는 복숭아 먹고 싶어요
장마가 길어서 그런지
참외는 물론 자두 복숭아 다 밍밍해요.
단물 뚝뚝 떨어지는 복숭아 먹고 싶어요
장마때 과일이 다 그래요.
장마전에 사 먹던 자두 달고 맛났는데
장마 오고 나서 자두 먹는데 그냥 물맛
수박도 무서워서 못 사 먹겠어요.
ㅠ.ㅠ
수박 좋아하는데
딱복을 샀는데
복숭아맛은 나는데 당도는 떨어지네요 ㅠ
비가 그쳐야 당도가 높아지겠죠
농민들도 시름이 깊겠어요 저도 과일가게 사장님이 장마여도 맛 괜찮다고해서 물렁 복숭아 한박스 샀는데 맛이....ㅠ
재워두면...
진짜 맛없더라구요
올해는 수박 맛난거 못먹었어요.단맛이 없고 싱거움
저는 운이 좋았나 봅니다
올해 과일 아직까지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