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일 학부모로서 한국 학부모 갑질 사건을 보고...펌

많이다르군요 조회수 : 14,590
작성일 : 2023-07-23 01:10:17

https://www.ddanzi.com/free/777570171

IP : 39.125.xxx.10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3 1:10 AM (39.125.xxx.100)

    https://www.ddanzi.com/free/777570171

  • 2.
    '23.7.23 1:12 AM (118.32.xxx.104)

    시험횟수 정해놓은거 정말 좋네요

  • 3. ...
    '23.7.23 1:20 AM (219.255.xxx.153)

    우리나라가 그렇게 하면 학부모들 난리치겠죠.
    선출직들이 선거 때문에 고치겠어요?

    다른 건 도입하기 어려워도,
    학교(교사)와 학부모들간의 연락은 공적 시스템만을 통해서 하도록 바꿔야겠어요.
    교사와 학부모/학생 간에 카톡 금지.
    면담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게.

  • 4. ...
    '23.7.23 1:20 AM (118.37.xxx.38)

    대학 안나와도 취업 걱정없고 가정 이루고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되는데...

  • 5. 독일이라고
    '23.7.23 1:22 AM (117.111.xxx.84)

    다 좋은 것도 아니고 좋은 점은 차용해야겠지만...

  • 6. 내말이요
    '23.7.23 1:25 AM (211.250.xxx.112)

    카톡으로 교사에게 말거는게 저도 납득이 안됩니다

  • 7. 카톡
    '23.7.23 1:26 AM (78.105.xxx.112)

    개인 정보 안주는데 보통

  • 8.
    '23.7.23 1:4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교육제도가 선진화되어 있네요
    선생님이 모멸감 느껴 자살하는 제도는 바꿔야 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제도는 지금 과도기입니다

  • 9. ..
    '23.7.23 1:44 AM (175.223.xxx.155)

    사교육 없는거 너무 부럽네요
    제발 우리도 좀 바뀌길

  • 10. 결국
    '23.7.23 2:01 AM (39.122.xxx.3)

    저런교육이 가능한 이유는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질먹고 잘살고 학벌로 서열화 시키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내 적성에 맞지 않는 인문계고 가서 힘들게 공부안하고
    적성 맞는 직업계가서 기술 배워도 사회적 인식이 기술직 우대해주고 하대하는 인식이 없다면 우리나라도 바뀌겠죠
    우리나라는 학벌 불루 화이트칼라 차별 심하잖아요

  • 11. 웃기시네
    '23.7.23 2:20 AM (213.89.xxx.75)

    독일은 어릴때부터 얘는 기술직 쟤는 전문직 나눕니다.
    더이상 공부하고싶어도 못해요.
    그게 좋은거에요?
    너무 싫은데.

  • 12. 공부하고
    '23.7.23 2:52 AM (83.86.xxx.105)

    공부하고 싶으면 사랍학교 가고 더 공부해요.
    완벽한 시스템은 없고 인문계 가서 다들 대학갈려고 공부하는 건 사회적 낭비임에는 틀림없어요

  • 13. 윗님 더 공부가
    '23.7.23 3:08 AM (213.89.xxx.75)

    안되게끔 공부 더 안가르치는거 다 아는대요.
    어릴때부터 갈라놓고 딱 그만큼만 가르치고, 더 공부하고파도 그게 여건상 안되고.

  • 14. ...
    '23.7.23 3:27 AM (58.29.xxx.196)

    학부모와 선생님(학교) 소통창구 공식화 하는거 좋네요.
    지각 결석 등 전달내용을 공식창구를 이용하면
    기록도 남고 깔끔한 방식이네요.
    우리나라는 디지털 강국인데 학교 어플 만들어서 바로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지금도 e알리미 학교별로 하고 있는데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하게 하면 좋겠네요.

  • 15. . . .
    '23.7.23 3:39 AM (117.111.xxx.96)

    업무상 독일 엔지니어들 많이 만나요. 대학 안나와도 그들 나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고 대우도 좋아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졸 엔지니어. . . 힘들죠. 그리고 독일은 뒤늦게 공부하고 싶어도 그게 힘들어요. 어릴 때 성적으로 장래를 정해져서 살아가게 하는 건 싫어요.

  • 16. 살면서
    '23.7.23 4:14 AM (83.86.xxx.105)

    살면서 하나도 보탬이 안 되는 초딩부터 보내는 학원 뺑뺑이에 드는 돈, 중고등학교 반이상은 가방만 공부시키는 시스템이고 재수삼수에 군대까지 갔다와서 대학졸업하면 20대 후반 돈 시간 낭비 얼마나 하나요

    이제 대학나와도 가고 싶은 더이상 일자리가 보장되지도 않고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해요.
    독일 프랑스 미국 제도가 정답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 17. 기술직
    '23.7.23 5:23 AM (183.97.xxx.120)

    전문직의 수입 차이가 없는 사회가 형성되는게 먼저이겠네요

  • 18. ㅁㅇㅁㅁ
    '23.7.23 6:49 AM (182.215.xxx.32)

    대학 안나와도 그들 나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고 대우도 좋아요.


    이게 핵심이죠

    교육제도 아무리 바꿔도 소용 있나요
    학벌과 학력에 따른 차별이 너무 심하니까 다들 교육에 목매는 거죠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게 문제

  • 19. ㅇㅇ
    '23.7.23 7:09 AM (36.38.xxx.111)

    우리나라 교육제도가 처음에는 독일식이었다고 들은
    거 같은데..

  • 20. ㅇㅇ
    '23.7.23 7:20 AM (175.207.xxx.116)

    독다니엘 말로는
    독일도 요즘은 대학 가려고 애쓴다고 했어요
    예전과 다르다고..

  • 21. ㅡㅡ니
    '23.7.23 7:35 AM (59.14.xxx.42)

    직업에 귀천없는 독일이니 가능.

  • 22. ...
    '23.7.23 9:00 AM (183.100.xxx.89)

    우리나라는 낙오되면 갑질당하고 자살하고 과로사해야하기 때문에 안됨

  • 23. ㅇㅇ
    '23.7.23 9:32 AM (125.178.xxx.178)

    독일교육 좋네요 교권회복 필요합니다

  • 24. ,,,
    '23.7.23 9:43 AM (118.235.xxx.12)

    우리나라 부모들이 저런 시스템을 받아들일까요 남들보다 어떻게든 우리 애가 잘해야 하는데 저렇게 낙오를 한다? 우리 애 뒤늦게 정신 차리고 공부할 거라는 희망을 열에 아홉은 가진 나라에요 근데 저걸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폭동이 일어나지
    거기는 대졸자와 고졸 기술자의 임금 차이나 인식 차이가 우리나라처럼 심하지 않는 문화고 우리나라는 애들한테 너 공부 안 하면 저런 일 한다는 걸 대놓고 말하는 천박함이 사회 전반에 있는 나라에요

  • 25. ㅡㅡ
    '23.7.23 10:43 AM (39.7.xxx.210)

    우린 하이톡 있는데
    하이톡만으로 소통하라고 학기초에 공지하면
    벌써 시작도 하기전에 불만이 많아요.
    소통할 생각 없어보인다고 ㅡㅡ;
    근데 유치원 2년, 초등 4년 보내보니
    극소수 한 두명이 선생님 힘들게 하고
    본인 욕구 해결 안되면
    다른 엄마들 붙잡고 선생님 욕해요.

  • 26. 저렇다는거
    '23.7.23 8:09 PM (106.101.xxx.202)

    대충 듣긴 했는데 낙오자가 되면 끝이겠네…했거든요
    근데 낙오자가 된 학생들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건가에 대해
    처음으로 들었네요 확실히 나 또한 한국 사회의 사고방식에
    매몰되어 있구나 싶네요
    굳이 안되는 공부 매달리지 않아도 낙오자로 살아가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정상인거죠

  • 27. 하이톡
    '23.7.23 9:29 PM (221.154.xxx.180)

    하이톡은 전화도 되는데 왜 싫다고 할까요?

  • 28.
    '23.7.23 10:11 PM (49.1.xxx.215)

    연락처 안주는건 한국도 같은데요
    저희애 초 저학년인데 선생님 상담전화도 학교 내선으로 연락주시고 공지사항이나 학교에 회신하는건 다 어플로하는데요

  • 29. 서울마포구
    '23.7.23 10:33 PM (59.10.xxx.47)

    저희사이 초1인데 선생님과 하이톡으로 자주 소통합니다.
    물론 퇴근하시면 다음날 답변받지만 카톡할 생각 꿈에도 해본적 없구요. 카톡은 개인사에만 국한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학부모입니다.
    난리난 그 동네로 이사할 생각을 했었는데 안가길 잘한듯

  • 30. 아직도
    '23.7.23 10:41 PM (211.206.xxx.180)

    개별연락처 강요하는 진상 학교들 많음.

  • 31. ...
    '23.7.23 11:35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독일은 대졸자 30%, 한국은 70%

    한국은 대졸이 당연히 블루칼라 안하려하고 중소기업 안가려하니 이런데는 구인난이고
    10%의 대기업에 대졸자 70%가 눈높이 맞춰져 있으니 취업난에 높은 실업률에 백수가 너무
    한국은 대졸자가 너무 많아요

  • 32. ...
    '23.7.23 11:35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독일은 대졸자 30%, 한국은 70%

    한국은 대졸이 당연히 블루칼라 안하려하고 중소기업 안가려하니 이런데는 구인난이고
    10%의 대기업에 대졸자 70%가 눈높이 맞춰져 있으니 취업난에 높은 실업률에 백수가 너무 많아요
    한국은 대졸자가 너무 많아요

  • 33. ...
    '23.7.23 11:36 PM (211.243.xxx.59)

    독일은 대졸자 30%, 한국은 70%

    한국은 대졸이 당연히 블루칼라 안하려하고 중소기업 안가려하니 이런데는 구인난이고
    10%의 대기업에 대졸자 70%가 눈높이 맞춰져 있으니 취업난에 높은 실업률에 백수가 너무 많아요
    한국은 대졸자가 너무 많아요
    무의미한 4년제 지잡대는 좀 문닫았음 좋겠어요.

  • 34. 딴지 알바요?
    '23.7.24 12:35 AM (88.64.xxx.16)

    매번 딴지 링크만 달랑.
    게시판 규칙 좀 지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86 이동형 작가 5 관심만 좀 .. 13:35:45 213
1803585 대한민국 해군 가족"눈물로 호르무즈 파병반대".. 뭐라카노펌 .. 13:32:44 289
1803584 스타일러 관련 질문 3 서담서담 13:30:51 110
1803583 3년 연속 혼인 증가래요 2 ㅇㅇ 13:28:23 440
1803582 유시민 작가의 사과에 화답한 정청래 당대표 15 당대포 13:23:32 740
1803581 손석희 질문들 봤는데 유해진 참 괜찮네요 3 ... 13:16:03 693
1803580 유시민같은 사람이 또나올까요 20 ㅗㅎㄹㄹ 13:12:54 649
1803579 요즘 과거 추억들이라며 90년대 영상들 ........ 13:12:15 242
1803578 [단독] 갑자기 날아든 바퀴에 사망…끝까지 운전대 잡은 버스기사.. 2 ........ 13:11:38 1,092
1803577 친구한테 심보를 곱게 쓰라고 했는데요 3 ... 13:08:25 876
1803576 주유소 가격은 최저가인데 진입로가 좁아요. 6 주유소 13:06:32 315
1803575 펄어비스 주가 폭락보니 역시 아무도 믿으면 안됨 5 ㅇㅇ 13:05:00 886
1803574 한준호가 오늘 이불킥 할 발언.JPG 7 추다르크 13:03:22 955
1803573 관악구근처 부부상담소 추천 부탁드려요 2 이생망 13:02:07 143
1803572 남편생일에 현금 주려는데 6 .. 13:01:56 497
1803571 아까 길고양이 죽었다고 올린사람인데요 7 또 한마리가.. 12:58:32 678
1803570 참으로 양심불량인 친문지지자들 23 ㅇㅇ 12:55:10 452
1803569 저 또 정기예금했어요 연2.9% 6 ㅇㅇ 12:53:57 1,323
1803568 오늘 주식 마이너스 손절하신분 계신가요 16 오늘 12:50:50 1,334
1803567 매일 막걸리 두잔씩 드시는 78세 아버지. 12 .. 12:47:35 1,208
1803566 하루하루가 무료한 사람있을까요 4 12:36:27 985
1803565 전한길 "이재명 정부, 中 눈치보느라... 윤석열이었다.. 9 ㄱㄴㄷ 12:34:45 639
1803564 유시민 발언에 부르르 하는 건 웃기네요. 19 . . 12:33:44 842
1803563 예전 수능 수학 가,나형 시대 아시는 분~~~ 경험 공유해주세요.. 19 허허 12:32:45 375
1803562 사회 초년생때 월 50만원 저축 5 초년생 12:32:35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