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왔다갔다하면서 보고있는데
둘다 너무 쫄리고 무섭고
욕도많이나오고
재미는있는데
계속보기힘드네요
제가 이나이에ㅡ46세ㅡ 너무 심약한편일까요?
두개 왔다갔다하면서 보고있는데
둘다 너무 쫄리고 무섭고
욕도많이나오고
재미는있는데
계속보기힘드네요
제가 이나이에ㅡ46세ㅡ 너무 심약한편일까요?
수리남은 실화잖아요.
쫄리긴 하지만 해피엔딩이니 괜찮아요.
제주도에 수리남 찍은 호텔 다녀왔어요ㅋㅋ
황정민 저택 입구ㅋㅋㅋ
재밌어요.
최민식 엄청나요.
왜 하정우가 상을 받았는지 의문.
최민식이 받았어야 했어요.
받으면서 봐야하는건 점점 안보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