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danzi.com/free/777551112
계층차별의식과 귀족주의 자체를 이 나라에서 완전히 뿌리뽑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런 것들로부터 학교와 교실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야 하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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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차별의식과 귀족주의 자체를 이 나라에서 완전히 뿌리뽑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런 것들로부터 학교와 교실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야 하는 거겠죠 //
정말....
교권의 반대편에 학생인권을 놓고 갈라치기 하는 자들의 작전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어떤 젊은 교사가 글 올렸던데요
자긴 애 때리기 싫은데
자꾸 옛날처럼 때려야한다해서 어이없다고
때리는거말고 제대로 된 권한을 달라고
매맞는 그룹에 있지 않았지만 교실내 차별은 구경하는 아이들도 아주 강하게 초등교실부터 느끼며 컸어요.
알아서 계층이 만들어지고 저 아이는 건드리면 안된다고 느끼고 불편하고 소소한 감정은 다 삼키고 넘어가야했고 교사들은 아이들이 많은 콩나물 교실에서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기질적으로 튀긴 하지만 그중에 힘없는(부모의)아이들을 우선 선별해서 때렸어요.
학생인권조례때문에 교권이 추락하진 않습니다. 진짜 학생인권조례가 잘 이뤄지고 있는 혁신학교가 오히려 아이들 대하기가 수월하다는 선생님들도 많습니다.
사람이 죽었어요.
누가 때리랍디까.
사람이 짐승인가요. 왜 때려요.
근데 거지같은 법 때문에 아이인권이랍시고 개떼처럼 벌레인간들이 꼬여가고 있어요.
그겄때문에 사람이 죽었구요.
법 업애야죠. 하지만 법 없앤다고 때리는걸 허락하는건 아니에요.!
체벌을 하자니
ㄸㄹㅇ들이 정권 잡으니 별 미친 개소리를
교사들이 체벌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체벌체벌 거려요?
이틈에 폭력쓰고 싶은 폭력적인 사람들이 왜 이리 많아
갑질하는 또라이 부모가 있으면 학교에서 그 부모 출입을 막고 교사를 보호해야지요.
지금 검찰공화국에서는 체벌하는 학교가 답일것 같네요. 그래서 내맘에 안드는 아이 골라서 체벌하면 되니까.
사회주의 싫다고 하면서 그들만의 카르텔, 그들만의 사회주의는 견고하기 짝이 없죠.
진상 학부모와 통제불능 몇 몇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워야 할 교실을 쥐고 흔들며 교사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적이고 다수인 학생들의 인권과 학습권까지 완전히 흔들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학교 상황인데..
학생인권과 교권 갈라치기 조심해야 합니다. 학생 체벌 원하는 교사 적어도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진상과 폭력적인 학생들로부터 교실을 지킬 수 있도록 학교시스템과 교육청이 나서서 분리하고 제재하면 될 일입니다. 미국은 문제학생있으면 담임이 아닌, 교장교감 학교담당 상담사 함께 학부모 학교로 호출, 필요하면 분리 결정해서 혼자 수업받거나 학교외 활동(수학여행이나 소풍)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어요. 또 청에다가 특별관리학생(이게 어마한 문제가 아닌, 실내에서 뛰는 행위, f로 시작하는 욕을 몇 회 이상 했다든지, 급우를 밀쳤다던지, 소리지른다던지.. 가 두어번 반복되는 정도도 그래요. 이런 분위기이니 교실은 조용조용 평화롭죠.)을 위한 상담사 파견 요청해서 분리하고 교육해요.
우리도 이런 시스템 정도는 쉽게 갖출 수 있는데 왜 안하는 건지....
이렇게 시스템화 되면, 어이없는 진상력은 추분히 줄일 수 있는데.
학생인권과 교권 갈라치기 조심해야 합니다. 학생 체벌 원하는 교사 적어도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