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우용님 페북 - 교사의 체벌을 허용하면 안되는 이유

... 조회수 : 3,101
작성일 : 2023-07-22 19:58:40

https://www.ddanzi.com/free/777551112

 

계층차별의식과 귀족주의 자체를 이 나라에서 완전히 뿌리뽑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런 것들로부터 학교와 교실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야 하는 거겠죠 //

IP : 119.69.xxx.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2 7:58 PM (119.69.xxx.20)

    https://www.ddanzi.com/free/777551112

  • 2. 어제
    '23.7.22 8:01 PM (183.97.xxx.102)

    정말....
    교권의 반대편에 학생인권을 놓고 갈라치기 하는 자들의 작전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 3. ..
    '23.7.22 8:05 PM (202.62.xxx.112)

    어떤 젊은 교사가 글 올렸던데요
    자긴 애 때리기 싫은데
    자꾸 옛날처럼 때려야한다해서 어이없다고
    때리는거말고 제대로 된 권한을 달라고

  • 4. 동의해요
    '23.7.22 8:07 PM (175.193.xxx.206)

    매맞는 그룹에 있지 않았지만 교실내 차별은 구경하는 아이들도 아주 강하게 초등교실부터 느끼며 컸어요.
    알아서 계층이 만들어지고 저 아이는 건드리면 안된다고 느끼고 불편하고 소소한 감정은 다 삼키고 넘어가야했고 교사들은 아이들이 많은 콩나물 교실에서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기질적으로 튀긴 하지만 그중에 힘없는(부모의)아이들을 우선 선별해서 때렸어요.
    학생인권조례때문에 교권이 추락하진 않습니다. 진짜 학생인권조례가 잘 이뤄지고 있는 혁신학교가 오히려 아이들 대하기가 수월하다는 선생님들도 많습니다.

  • 5. 인권조례법때문에
    '23.7.22 8:11 PM (213.89.xxx.75)

    사람이 죽었어요.
    누가 때리랍디까.
    사람이 짐승인가요. 왜 때려요.
    근데 거지같은 법 때문에 아이인권이랍시고 개떼처럼 벌레인간들이 꼬여가고 있어요.
    그겄때문에 사람이 죽었구요.

    법 업애야죠. 하지만 법 없앤다고 때리는걸 허락하는건 아니에요.!

  • 6. 미쳤어요
    '23.7.22 8:12 PM (118.235.xxx.6)

    체벌을 하자니
    ㄸㄹㅇ들이 정권 잡으니 별 미친 개소리를

  • 7. ....
    '23.7.22 8:15 PM (211.221.xxx.167)

    교사들이 체벌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체벌체벌 거려요?
    이틈에 폭력쓰고 싶은 폭력적인 사람들이 왜 이리 많아

  • 8. 때리지말고
    '23.7.22 8:15 PM (211.250.xxx.112)

    갑질하는 또라이 부모가 있으면 학교에서 그 부모 출입을 막고 교사를 보호해야지요.

  • 9. 하기야
    '23.7.22 8:16 PM (175.193.xxx.206)

    지금 검찰공화국에서는 체벌하는 학교가 답일것 같네요. 그래서 내맘에 안드는 아이 골라서 체벌하면 되니까.

  • 10. 하기야
    '23.7.22 8:16 PM (175.193.xxx.206)

    사회주의 싫다고 하면서 그들만의 카르텔, 그들만의 사회주의는 견고하기 짝이 없죠.

  • 11. 갈라치기 안돼요.
    '23.7.22 10:52 PM (31.94.xxx.157)

    진상 학부모와 통제불능 몇 몇 학생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워야 할 교실을 쥐고 흔들며 교사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적이고 다수인 학생들의 인권과 학습권까지 완전히 흔들리고 있는 것이 지금의 학교 상황인데..
    학생인권과 교권 갈라치기 조심해야 합니다. 학생 체벌 원하는 교사 적어도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진상과 폭력적인 학생들로부터 교실을 지킬 수 있도록 학교시스템과 교육청이 나서서 분리하고 제재하면 될 일입니다. 미국은 문제학생있으면 담임이 아닌, 교장교감 학교담당 상담사 함께 학부모 학교로 호출, 필요하면 분리 결정해서 혼자 수업받거나 학교외 활동(수학여행이나 소풍)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어요. 또 청에다가 특별관리학생(이게 어마한 문제가 아닌, 실내에서 뛰는 행위, f로 시작하는 욕을 몇 회 이상 했다든지, 급우를 밀쳤다던지, 소리지른다던지.. 가 두어번 반복되는 정도도 그래요. 이런 분위기이니 교실은 조용조용 평화롭죠.)을 위한 상담사 파견 요청해서 분리하고 교육해요.
    우리도 이런 시스템 정도는 쉽게 갖출 수 있는데 왜 안하는 건지....
    이렇게 시스템화 되면, 어이없는 진상력은 추분히 줄일 수 있는데.

  • 12. 초ㅡㅡ니
    '23.7.23 8:14 AM (59.14.xxx.42)

    학생인권과 교권 갈라치기 조심해야 합니다. 학생 체벌 원하는 교사 적어도 제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08 목에 멍울이 잡혀요. 1 ㅇㅇㅇ 00:50:02 68
1827307 팩폭날리는 수학학원쌤 00:49:38 62
1827306 경기 끝나고 아르헨티나 선수들 왜 이런 건가요. .. 00:46:11 172
1827305 치매 초기에 화내는 증상 1 ㅇㅇ 00:46:03 144
1827304 데이케어, 요양원 아주 좋아요. 맘에 들어요. 7 ㅇㅇ 00:44:12 193
1827303 입던옷 정리 요령 좀 알려주세요. zzz. ... 00:29:21 155
1827302 더불어근저당이래요, 아놔~~ 7 부끄럽다 00:28:02 572
1827301 마운자로 ㄴㄴ 00:27:25 155
1827300 풀잎님의 최근 글들은 정청래지지 내용들인데 8 .. 00:08:40 603
1827299 사건의뢰나 사건속으로 보니까 ........ 00:05:49 143
1827298 요즘 임은정검사장은 조용하네요? 6 ... 00:05:13 704
1827297 화학냄새로 머리가 아파요 .. 2 ㅡㅡ 2026/07/20 602
1827296 bts 월드컵 라이브에서 3 bts 2026/07/20 1,247
1827295 커트하려는데 샴푸 미포함이면 3 .. 2026/07/20 686
1827294 대통령이 좌표찍은 풀잎이님 입원하셨나봐요 54 ... 2026/07/20 2,394
1827293 올 해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6 화이팅 2026/07/20 889
1827292 갤럭시26울트라 512 4 .. 2026/07/20 647
1827291 시아버님 방광암 수술 중 파킨슨 시어머니 돌봄 11 조언 2026/07/20 1,535
1827290 ~해줄수 있어?~부탁해!! 하지말래요 6 남편아 실토.. 2026/07/20 1,924
1827289 안중근 의사 고해성사 거절한 신부 2 뮈텔 일기장.. 2026/07/20 1,151
1827288 채칼 글 보면 몸에 소름이 돋긴하는데 사긴 사야해요 9 추천 2026/07/20 1,163
1827287 역시 유시민님의 혜안은 대단하십니다 7 .. 2026/07/20 1,791
1827286 여러분이라면 팀장 하실건가요 4 하...고민.. 2026/07/20 752
1827285 이상해진 김민석 ㅋ 13 ..... 2026/07/20 1,848
1827284 파킨슨 판정...죽고싶습니다.. 23 ㅇㅇ 2026/07/20 6,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