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치마를 거의 안입어 버릇해서인지
치마가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주 너~무 더워서
린넨 긴~치마바지?를 입었는데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 입었을때보다 훨~~씬 시원해요.
일단 땀차이는 느낌이 없고 그늘에서는 시원~하구요.
치마바지가 이렇게 시원하다면 치마는 얼마나 시원하겠어요.
여러분
여름에는 무조건 치마나 원피스 강추합니다.
저는 원래 치마를 거의 안입어 버릇해서인지
치마가 거의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주 너~무 더워서
린넨 긴~치마바지?를 입었는데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 입었을때보다 훨~~씬 시원해요.
일단 땀차이는 느낌이 없고 그늘에서는 시원~하구요.
치마바지가 이렇게 시원하다면 치마는 얼마나 시원하겠어요.
여러분
여름에는 무조건 치마나 원피스 강추합니다.
알면서 왜 원글님은 안입어요?ㅎㅎㅎ
청바지나 반바지도 안 입게 되어요
손이 가는건 원피스나 일자슬랙스
전 그래서 여름이 올 늦음봄부터 갈 초가을 무렵까지 원피스만 입어요~ 시원하기만 한게 아녜요 코디신경쓸 필요읍이 차려입은 듯한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느낌 한큐에 해결되고 빨래도 한벌만 하면되고 ㅎㅎ
저는 그래서 원피스만 입어요.
원피스 사고 싶은데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 뭔가요
꽃무늬는 유행 지난지 알았는데
백화점이나 아울렛보니 꽃무늬 원피스가 많더라구요
50대가 입기엔 꽃무늬가 좀 그렇고
단색이 더 낫겠죠?
그리 생각했는데
아주 얇은 냉장고 반팔, 반바지를 샀더니
더 시원.
안입은 듯해요.
원피스 시원한데 얇은 원피스는 속이 비치는것같아서 속바지 챙겨 입으면 그냥 바지 입는것이 낫더라구요.
원피스 입을때 팬티만 입을수있다면 원피스가 시원해서 집에서는 무조건 원피스 입어요.
지금은 아주 유명한 웹툰 작가 4명이 지역 축제 탐방하는 ‘축제로구나’라는 여행프로그램이 있었어요
그 프로에서 옛날 교복 입고 사진 찍었는데 주호민 작가가 벌칙성으로 여학생 교복에 당첨됐는데 치마 입고 첫마디가 ‘너무 시원하다 아래가 뻥 뚫린 것 같다’며 여태 여자들만 이 시원함을 누린 거냐고 했었어요 ㅎㅎㅎ
어제 길가다가
무릎까지 오는 짚은회색? 면주름치마에 면티를 입은 여성분을 봤는데
깔끔하고 시원~해 보이더라구요.
이런 디자인은 속치마 안입고 입어도 되니 시원할듯해요.
저도 여름엔 원피스나 치마만 입어요. 여름데님 가끔 입는데 더워요.. 원피스나 치마는 절대 흰색 , 린넨 소재 안사구요. 사기 전에 반드시 손 넣어서 비치는 지 확인해보구 사요.
속바지는 인견 속바지 사입으세요
정말 시원해요
치마들 중에 속에 안감이 합성섬유면 몸에 들러 붙어서 더 더운데,
아사면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속감을 대거나 아사면 속바지나 속치마 입고 원피스 입으면 진짜 시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