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1년 직장생활 시작했는데 그땐 회사마다 에어컨 다 있었어요
80년대에도 그랬나요?
저는 91년 직장생활 시작했는데 그땐 회사마다 에어컨 다 있었어요
80년대에도 그랬나요?
큰회사는 대부분있었는데 학교에 에어콘이 없었어요. 그 시절 어찌살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우리집도 96년에 첫구매. 차없는집도 많았죠.
은행에는 에어컨이 있었어요.
여름에 은행에 가서 앉아있었던 기억이..
기억력이 잼병이라 ,,,궁금이긴 하네요
분명한건 86년생 제 아이 고딩일때 교실에 에어컨없어
임원아이 엄마란 이유로 반대표?맡아
모든 엄마들께 모금?전화를 돌려
학부모회의 참석률 1위를 이끌었던
88년에 시중은행 본점에서 일했는데, 너무 더워서 1층 영업부에 가면 집채만한 에어컨 앞에서 앉아있다 올라왔어요.
에어컨 발명된게 1902년이니 100 년이 넘었어요
1990년 입사인데, 은행은 에어콘이 있어 근무여건이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1994년 그 폭염 있던 해에 우리나라 가정용 에어콘 보급률이 6-7%였어요.
한국갤럽이 2018년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전국 성인 1,003명에게 가구 내 에어컨 보유 여부를 물은 결과 87%가 '있다'고 답했다.
우리나라의 가구 내 에어컨 보유율은 1993년 6%, 1996년 14%, 1998년 24%, 2001년 36% 등 1990년대 급격히 증가했고, 2012년 74%, 2016년 80%에 달했고 이후 2년 만에 7%포인트 더 늘었다.
은행은 예전부터 있었고 90년초 대기업 다녔는데 회사건물 자체 에어컨 가동되긴 했지만 많이 시원하지 않았어요
덥진 않았으나 엄청 시원은 아니였어요
지하에 은행이 있었는데 은행은 문열면 시원한 바람이 확 들어와 많이 시원했어요
92년도 취업했을때 에어콘 있었어요
에어콘 켜면 춥고 끄면 덥고..
에어콘으로 공기 시원하게 해놨다고 한참동안 창문 못 열게 해서 더 더웠던 기억이 ㅎㅎ
70년대 초에도 대기업은 에어컨도 있고 건물 전체 천장에서 둥근 세수대야 모양의 환기구에서 찬바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