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치.......
쌍팔년도도 이러지는 않았다.
홍보 한참할때 기대했는데
헐입니다. 관객 얼마 들었을까요.
너무 유치.......
쌍팔년도도 이러지는 않았다.
홍보 한참할때 기대했는데
헐입니다. 관객 얼마 들었을까요.
베트남 개봉시 관객 1위 였대요.
영화관계자들
시간 예산 낭비 하지 말길.
감독 자기 능력 개관화 가 그리 안되나..
보다가 뭐지? 싶어서
유투브로 영화평 봤는데
그 배우들로 이따위 영화를 만드냐
배우들 지못미 등등ㅋㅋㅋㅋ
박성광이잖아요
박성웅 동생인가 ㅎㅎ
그래도 투자받고 제작해서 심지어 극장 개봉도 하고 제작사에서 홍보도 제법 많이 한 영화입니다 ㅎㅎㅎ
투자 못받고 겨우 제작해도 극장 개봉도 못하는 영화도 많다는데 도대체 그런 영화는 어느 정도 수준이길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ㅎ
b급 감성 영화로 여겨졌고 그 감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박성웅의 두얼굴 연기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악역할때는 조커의 가면같은 표정이 되는데 인상적이었어요. 키가 커서 수트빨 좋았고 킹스맨같은 액션 영화 찍어도 좋겠다 싶었어요.
내용이 다 뜬금포...
마지막 장면... 멧돼지가 정우성이 된 건가요? 어떻게? 왜? 어째서?
그리고, 갑자기 정우성이 웅남이는 왜 찾는 건가요?
최민수 아깝.. 정우성 아깝...
박성광은 일인 이역, 혼자 다 했으니 본인은 만족했을지도...
마지막 장면은 재미있으라고 넣은 장면이고
영화중간에 웅남이가 멧돼지 야단치는게 나와요..
박성광이 그 개그맨 박성광이요?
박성광이 영화를 감독했어요?
멧돼지가 정우성이 된거죠. 넘 기발해서 깔깔깔 웃었어요. 박성광 인맥이 엄청나구나..
리바운드는 아무생각 없이 보기 시작하다 몰입, 감동도 있더라구요.
개그맨이 이렇게 못 웃기는지.. 영화는 또 다른건가
병맛으로라도 만들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웠어요
아니 B 급 감성 영화일 걸로 예상하고 일부러 봤어요. 웃고 싶어서요. 근데 이건 무슨 유치원생 대상 영화인가..B 급 감성에도 급이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해준 영화에요. 너어어어어무 적나라하게 유치해서...못보겠더라구요. 예산을 쓸 거면 쓰고 말 거 면 말지 쓰다 말아가지고...맷돼지 야단치는거 까지 보고 웅복이가 양아부지네 가서 점심 먹는거....그 씬에서 꺼버림. 아니 명색이 돈깨나 만지는 조폭 가문의 회장님 댁인데...일단 저택이 으리으리한 저택이 아니고요..경기도 시골에 있는 전원주택 같은 저택인것입니다. 그것부터 구렸는데....회장님인 최민수가 바베큐 그릴에 직접 아들 온다고 스테이크를 굽고 있는데....스테이크 비주얼이 겁나 또 읎어보이는 겁니다..그 담 장면에서 꺼버림..이유는...식탁위에 놓인 스테이크와 가니쉬가 졸라 허접해서 갑자기 짜증이 나는 거에요. 아이씨....소품이 이게 뭐야...하는 생각에요. 방울토마토 두 알과 아스파라거스 2줄기와 맛없고 식어 보이는 고기덩이...그걸 각잡고 썰고 있는 회장님이 너무 안어울려서요. 그냥 개콘 소품 담당자 썼나봄...실망
감독이 개그맨이잖아요.
저오늘보고 화가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