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이탈리아 여행 중인 분 계실까요?

여행자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23-07-22 05:27:55

다음 달에 갈 예정인데

유럽에 여행객이 너무 많이 온다는 얘기 들으니 가지말까 싶기도 해서요. 어떤가요?

 

게다가 유로가 지금 1400원도 넘네요? 앞으로 더 오를까요?

 

처음 가는 건 아니예요. 유럽 몇 번 다녀왔는데 또 기회가 될 것 같아 가려는데 여름 극성수기에 가는 건 처음이라서 어떨까 싶네요.

IP : 211.215.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럽
    '23.7.22 5:28 AM (185.214.xxx.116) - 삭제된댓글

    네 지금 이탈리아있어요 한달 넘었네요

  • 2. 유럽
    '23.7.22 5:30 AM (185.214.xxx.116) - 삭제된댓글

    볼로냐 피렌체 로마~ 6월. 라벤나 볼챠노 7월초
    코르바라 7월중순~ 향후 도비야코 베로나 찍고 몽블랑

  • 3. 유럽
    '23.7.22 5:32 AM (185.214.xxx.116) - 삭제된댓글

    유명관광지 비추 사람많고 더워요 되도록 가을

  • 4. 친구가 여행중
    '23.7.22 8:48 AM (104.234.xxx.36)

    사람도 바글거리고 너무너무 더워서 이른 아침 잠깐하고 오후 4-5시는 되어야 밖에 다닐만 하다고 ㅠㅠ
    며칠전에 41도까지 올라갔다고
    에어콘 안되는 숙소들도 많아서 힘들다고 다신 여름에 안간다고 하네요

  • 5. 그렇군요
    '23.7.22 8:56 AM (211.215.xxx.21)

    학교 다니는 애랑 가려니ㅜㅜ
    그렇다고 겨울에 가자니 해 짧고 안 하는 곳도 많아 썰렁한 게 싫네요. 어쩌라고 ㅎㅎ...

  • 6. 겨울 좋아
    '23.7.22 9:04 AM (125.182.xxx.47)

    남부유럽은 겨울 좋아요.
    2월에 가면
    춥지도 않고 비도 별로 안오고
    (사실 대부분 실내에서 구경하기 때문에
    비와도 상관없었음)
    5시30분 부터 야경을 볼 수있기에
    야경투어 하고 호텔갈 수 있어 좋아요.

    여름엔 9시까지 훤해서
    야경보려면 시내호텔을 잡아야하는데
    완전 비쌉니다...

    저는 저렴한 외곽호텔 잡았어요.
    야경보고 시내에서 저녁먹고
    호텔은 잠만 잤어요.

    심지어 카프리나 폼페이는 양산이 필요할 정도로
    2월 햇빛이 뜨거웠어요.
    옷도 긴팔 면티만 입고요.

    아마 여름엔 사하라 사막 날씨일거라고
    말했네요.
    전 여름 유럽은 관광객만 바글 거려서
    절대 안갑니다.

  • 7. 겨울 좋아
    '23.7.22 9:09 AM (125.182.xxx.47)

    겨울에해 짧다고
    주요 박물관, 미술관이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끝내진 않아요.

    그리고 야경투어가 진짜 잘 되어 있습니다.
    저는 아침 5시반이나 6시에 일어나
    모든 준비하고 조식먹고 8시에 나와서
    투어 시작하고 저녁 먹고 야경까지 본 후
    호텔 들어오면 8시였어요.
    2월 1달 있었어요.
    말만 비수기이지
    그때 이탈리아 스페인에 사람 많아요.
    남부 유럽은 기온이 괜찮거든요.

  • 8. 제가
    '23.7.22 9:55 AM (211.244.xxx.144)

    8월에 갔었는데..ㅋㅋㅋ완전 관광객에 쓸려다녔어요.
    베니스에서 특히...ㅋㅋ완전 타죽고...소매치기 어마어마..
    제 친구가 지난달 다녀왔는데 유럽3개국..소매치기가 코로나 전보다 더더 극성이랍디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37 내주변이 비정상인가 라잔 16:50:18 173
1803636 82도 나이들어서 이제는 학부모 별로 없나봐요 11 82 16:46:31 316
1803635 얼굴인식 2 친구 16:46:05 67
1803634 식탐과 욕심은 쌍둥이 같아요 2 욕망 줄이기.. 16:44:51 225
1803633 서울 빅 병원 망막전문의 알려주세요 부산댁 16:42:51 123
1803632 G마켓 핫딜 천혜향왔어요 3 ... 16:42:00 311
1803631 모범택시3보는데 왠 일본드라마?ㅡㅡ 1 ㅡㅡ 16:37:47 289
1803630 수도권 전월세 상황 (딴지펌) 7 .. 16:34:17 545
1803629 들쭉 날쭉한 수입...장사가 안되어서 너무 불안해요 6 16:33:56 508
1803628 나이든 미혼의 자격지심과 까칠함 13 16:33:22 603
1803627 재택고객센타 2달하고 그만 뒀어요. .. 16:30:31 653
1803626 손석희 볼때마다 7 이런얘기 그.. 16:26:24 966
1803625 압구정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식당 16:23:48 100
1803624 탈모가 심해졌어요 2 16:23:29 414
1803623 결혼앞둔 딸과 싸웠어요 10 .. 16:22:35 1,585
1803622 친한엄마가 안착해요ㅠ 14 .. 16:17:10 1,446
1803621 굳이 부처가 되어야 하나? 6 .. 16:15:37 524
1803620 다이소에 갔다가 9 라면스프국 16:13:48 1,118
1803619 유투브 프리미엄 1 써보신분들 16:11:51 268
1803618 남양주, 의정부에서 롯데타워가 보이나요?? 13 ㅇㅇ 16:11:51 525
1803617 엘지 세탁겸용건조기 주문했는데 잘 한건가요? 5 24키로 16:11:40 299
1803616 전세계약 갱신에 관해 알려주세요 3 서울 오피스.. 16:09:35 182
1803615 이번주 양산 통도사 어떤가요?... 2 여행... 16:00:59 426
1803614 자식 자랑 많이 해도 대학 자랑은 못한 친구 24 15:54:46 2,357
1803613 알고계신분 알려주세요 가구 15:53:22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