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에 비해 엉덩이가 커요
오리궁둥이처럼요
운동하면 더 단단해지는 것 같은데
그냥 덜 먹는 수밖에 없을까요?
체형에 비해 엉덩이가 커요
오리궁둥이처럼요
운동하면 더 단단해지는 것 같은데
그냥 덜 먹는 수밖에 없을까요?
잘 가지고 계세요ㅋㅋ
나이들면 엉덩이도 빠져서 있는게 훨씬 나아요
걷고 뛰는 사람들 보면 1자로 쪼옥 빠져있던데요.
37인데 45쯤되면 빠지나요?
나이들면 어차피 엉덩이도 없어지는데 있는게 축복 아닌가요?
원피스도 잘 어울리고요
운동 다닐때 보니까 나이 있으신 분들중에 그나마 엉덩이 있는 분들이 자세가 안정적 이더라고요
왜 그렇게 하체운동 이야기 하는지 알겠더만요
빠지진 않고요 고대로 쳐지기 시작해요..
그러니 탄력 있을때 경사면이 있는 걷기를 하시면
사이즈는 좀 줄고 탄력은 유지되지 않을까 합니다
허리에 맞추면 엉덩이가 도드라지고 엉덩이에 맞추면 허리가 안맞아요
나이들면 큰채로 쳐지는군요
남편은 심한 오리궁둥인데, 프라이드가 하늘을 찌릅니다~!!!!! ㅋㅋㅋ
허리밑 엉덩이살 절대 안빠지네요...
정말 꼴보기싷음
눈코입 생김새처럼 몸 부위도 선천적 생김새가 있어요. 나이들면 그 모양 그대로 처지는 거지 납작해지지 않아요. 살은 전체적으로 뺄 수는 있지만 특정 부위만 부피를 줄일 수는 없어요. 마른 몸은 평평하다? no. 곡선 그대로 말라요.
아마 엉덩이에 타고난 근육이 많으신가 봅니다.
근육은 안 빠져요. 아프거나 나이들어 근손실이 오면 사라지고.
근육이 팔뚝이나 허벅지 종아리에 굵게 있는 것 보다 엉덩이에 있는 건 축복이네요
잘 간직하시길
식이나 운동히시면 다른 군살들이 정리되면서 더 멋진 라인이 나오겠네요
나이 더 들게되면
굵은 모발과 더불어
부러움의 대상인데요.
타고난 납작 엉덩이 너무 부러워요~~
그래도 운동 열심히 해서 언덕이 생겼어요.
서양인이나 흑인들 탱글한 엉덩이랑
동양인 비교하면 있는편이 훨~~~씬 보기 좋아요.
한 허벅지하던 저도 나이 드니 조금씩 빠지고
배는 나오는게 느껴지는데…
그냥 유지하셔요. 나이들면 빠집니다.
저도 엉덩이가 발달한 체형인데 운동하니까 근육붙어서 더 도드라지고ㅈ단단해지더라구요. 그냥 포기했습니다.
엉덩이살 부족해서 거기에 가짜 패딩도 넣고 사는 세상인데요.
오리궁둥이, 말벅지... 그거 아주 좋은거예요.
나이 들면 들수록 부러움 받을 체형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