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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라 엄마한테 오만원 보내드리고...

그냥 조회수 : 4,109
작성일 : 2023-07-21 14:04:57

날 더운데 엄마 생각나서

오만원 통장으로 보내드리고

시원한거 사드시라~ 했어요.

아이고.. 그런걸 왜 보내냐~ 너나 맛있는거 사먹지~.   고맙다~....하시는데

 

돈 잘벌면 시원하게 얼마씩 드리면서  살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서. ㅎㅎ

 

오늘 정말 덥네요

다들 중복 잘 보내세요~

 

 

 

 

 

 

 

IP : 121.137.xxx.2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효녀
    '23.7.21 2:07 PM (118.221.xxx.45)

    효녀시네요. ^^
    어머님 좋으시겠어요.,

  • 2. ....
    '23.7.21 2:07 PM (211.221.xxx.167)

    오늘 진짜 덥네요.건강 찰 챙기시라고
    부모님께 전화드려야겠어요.

  • 3. ㅇㅇ
    '23.7.21 2:07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어머니는 만원이었어도 세상 다 가지신 기분이었을 거예요
    효녀시네요. 저는 전화도 안드렸어요ㅠ

  • 4. 안수연
    '23.7.21 2:10 PM (114.203.xxx.2)

    저는 부모님께 항상 받는입장이라 5만원 보내드린 원글님 효녀시네요~^^
    저도 엄마께 전화드려야겠어요

  • 5. ...
    '23.7.21 2:12 PM (106.247.xxx.105)

    마음 이쁜딸~
    저도 엄빠께 전화 한통 드려야 겠습니다.

  • 6.
    '23.7.21 2:13 PM (211.216.xxx.238)

    맞아요.큰 금액 아니어도 용돈 받으면 고맙기도 하고 뭔가 기운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금융치료가 최고라고...^^::

  • 7. 저는
    '23.7.21 2:24 PM (222.101.xxx.97)

    수시로 생수.쌀. 뉴케어 김치 반찬 간식거리
    보내니 복말 정돈 패스 합니다
    소소히 들어가는거 무시못하겠더라고요

  • 8. 저는
    '23.7.21 2:25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에게 보내드려야겠어요
    친정어머니보다 더 좋은분

  • 9. 저는
    '23.7.21 2:26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에게 보내드려야겠어요
    남편이 사랑스러우니 시어머니도 넘 좋아요

  • 10. ..
    '23.7.21 3:34 PM (183.107.xxx.46)

    어머님 좋으시네요
    제 동생은 엄마 한테 10만원 보냈다가 욕먹었데요
    그깟 돈십만원 누구 코에 붙이냐고ㅋㅋ
    네.전 그래서 안보냈어요

  • 11. 어머니는요~
    '23.7.21 4:5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이 더운날 나를 생각하고 챙기는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으셨을거예요

  • 12. 그래요.
    '23.7.21 6:54 PM (180.229.xxx.203)

    돈 5만원에 이리 훈훈한데
    시에미 한테 5만원 보내고 시원한거 사드세요 하면
    욕 억수루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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