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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묘지관리 며느리도 해야하나요?

. 조회수 : 2,954
작성일 : 2023-07-21 11:43:52

시아버지는 저 결혼 전 돌아가셨고 봰 적 없어요.

시어머니는 저도 같이 묘지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데.

멀고 힘들고 벌레 많고...

맞벌이인데..

며느리일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61.255.xxx.22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은
    '23.7.21 11:45 AM (97.118.xxx.21) - 삭제된댓글

    안가요? 남편이 같이가면 남편한테 맡기고 대충 쉬세요.

  • 2. ....
    '23.7.21 11:46 AM (112.220.xxx.98)

    벌초요?
    벌초는 남자들끼리 가지않나요?
    가서 먹을 음식이나 준비해주면 되죠

  • 3. ㅇㅇ
    '23.7.21 11:47 AM (116.42.xxx.47)

    이런거 남한테 물어 뭐하나요
    남편 혼자 먼거리 보내는게 신경쓰이면
    같이 가면서 말동무도 해주고
    오는길 맛집도 가고 주위 여행지도 들리고 하면 좋은거고
    힘들고 귀찮아 싫으면 혼자 보내면 되는거죠
    제일 편한건 벌초업체에 입금하시면 되는거고

  • 4. 웃긴시모
    '23.7.21 11:5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자기 일을 왜 며느리한테 떠민답니까...
    그 아들이면 몰라도....
    그냥 벌초업체에 맡기세요

  • 5. ...
    '23.7.21 11:53 AM (211.218.xxx.194)

    시어머니 생각이 뭐가 중요해요.

    현실은 결혼하고 2,3년되면, 내가 맞벌이에 , 애도 키우느라,
    그집안에서 젤바쁜게 며느리일테고,
    심지어 시어머니가 애도 봐주는 집도 많은데

    묘지관리..묘지가 얼마나 크길래 온집안 사람들이 다 나서요?

  • 6. ker
    '23.7.21 11:55 AM (180.69.xxx.74)

    남자들이 하라고 하세요
    별걸 다 바라네요

  • 7. ..
    '23.7.21 12:02 PM (106.102.xxx.93)

    벌초 저희집에서는 남자들 일인데 남자들도 바쁘면 일당주고 사람 쓰구요,한번도 벌초하러가본적 없어요

  • 8. 이건또.
    '23.7.21 12:04 PM (211.36.xxx.99) - 삭제된댓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요. 아들이 알아서 하든가 해야지 뭘 며느리를 불러요. 이상한 시모네요.
    그리고 인구가 줄어서 이제 산소 관리도 힘들어요. 자식한테 못 할 짓이죠. 화장해서 가까운 납골당으로 모시세요. 요즘 거의 다 그렇게 정리합니다.

  • 9. ..
    '23.7.21 12:07 PM (106.101.xxx.170)

    벌초같이 가잔소리네요

  • 10. ker
    '23.7.21 12:12 PM (180.69.xxx.74)

    그냥 못가요 하세요

  • 11. ....
    '23.7.21 12:21 PM (223.62.xxx.209)

    사람 사서 하라고 하세요. 사실 식구들도 다들 하기 귀찮아하던데 그걸 며느리한테 왜 강요하나요.

  • 12.
    '23.7.21 12:21 PM (121.135.xxx.96)

    묘지관리는 전통적으로 남자들 일로 아는 데
    내가 무식한 건가요?

  • 13. ..
    '23.7.21 12:27 PM (115.143.xxx.252) - 삭제된댓글

    자식도 부모 생각대로 안사는데 시어머니 생각이 뭐라고요
    생각 실컷 하라고 하시고 원글님 맘대로 하시면 됩니다

  • 14. ㅁㅁ
    '23.7.21 12:37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저런일은 남자가 교통정리해줄 일이죠

  • 15. ...
    '23.7.21 12:57 PM (211.179.xxx.191)

    맞벌이신데 무슨 걱정이에요?

    다 돈주고 맡기는데요.

  • 16. ...
    '23.7.21 12:57 PM (118.37.xxx.38)

    어머니도 힘드신데 아들에게 맡기세요. 라고 말씀 드리세요.
    여태까지 남편을 비롯한 아들들이 그걸 엄마에게 맡겨놓은거에요?

  • 17. ...
    '23.7.21 1:01 PM (118.99.xxx.238)

    하다하다 벌초까지.. 허허허

  • 18. 과부촌인가요?
    '23.7.21 1:14 PM (211.234.xxx.197)

    남편이나 삼촌 안계세요?

  • 19. ..
    '23.7.21 1:17 PM (61.254.xxx.115)

    님남편이 업체에 벌초를 맡기던 시모한테 돈을 드려서 인근 사는 사람이 하드그러지 며느리에 그일을 입에 담진 않죠~~

  • 20. ㅁㅊ
    '23.7.21 1:19 PM (14.32.xxx.186) - 삭제된댓글

    묘지관리는 원래 그 집안 남자들이 하는 일이고 힘들면 돈 주고 사서하지 그 시어머니 진짜..욕이 입끝까지 차오르네

  • 21. ㅁㅊ
    '23.7.21 1:21 PM (14.32.xxx.186)

    나도 한 보수하는 지역 출신이오만
    묘지관리는 원래 그 집안 남자들이 하는 일이고 힘들면 돈 주고 사서하지 그 시어머니 진짜...
    남편 그리 애틋하면 아들이랑 둘이 하든가 욕이 입끝까지 차오르네

  • 22. ㅁㅇㅁㅁ
    '23.7.21 1:26 PM (182.215.xxx.32)

    돌아가신 분의 아내
    돌아가신 분의 자식
    돌아가신 분의 형제

    바로 연관있는 분들이 하셔야지
    무슨 돌아가신 분의 아들의 아내한테까지 떠넘기나요

  • 23. ..
    '23.7.21 1:56 PM (1.11.xxx.59)

    결혼이라는 게.. 우리나라 여자는 내가 이 남자와 결혼해서 자식낳고 내 가정이루겠다 이건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시가들은 너 이제 이집식구다 이집 치다꺼리해야한다 이런마인드인거죠.

  • 24. ....
    '23.7.21 3:04 PM (110.11.xxx.234)

    성묘야 같이 갈수 있지만 벌초를 무슨 며느리까지....
    처음부터 시작하시면 안됩니다.

  • 25. ...
    '23.7.21 3:47 PM (222.236.xxx.19)

    원글님 주변에 벌초를 하러 다니는 여자들이 있는지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아마 아무도 없지 싶네요 ....

  • 26. ..
    '23.7.21 5:33 PM (61.254.xxx.115)

    직장다니는것만으로도 힘들어요 못가요..하시고 시댁서 전화오면 받지마셈.남펴6이 얘기하고 해결하게.하시고요 그런걸 이 며느리한테 전화하고 쪼나요 일안다니게 돈 마니 벌어주는것도 아니면서 별걸다 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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