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들고 억울하면 학교 공간에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개인 우울증, 정신과 상담등 개인 병원진료기록을
언론사에 흘리며 개인사로
몰고 가려는것 같은데 그딴식으로 해봐요
조퇴까지 했던 그 어린 교사가 왜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찾아서 그런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지 조금만 생각해봐도 짐작할 수 있는걸
어디서 장난질 치려고 하나요
범죄인도 아닌데 개인 진료기록 떠벌리며
물타기하는 언론사도 고소해야 해요
얼마나 힘들고 억울하면 학교 공간에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개인 우울증, 정신과 상담등 개인 병원진료기록을
언론사에 흘리며 개인사로
몰고 가려는것 같은데 그딴식으로 해봐요
조퇴까지 했던 그 어린 교사가 왜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찾아서 그런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지 조금만 생각해봐도 짐작할 수 있는걸
어디서 장난질 치려고 하나요
범죄인도 아닌데 개인 진료기록 떠벌리며
물타기하는 언론사도 고소해야 해요
그러게요.
누군가 굉장한 권력가들이나 유명인 집안과 연관되어 있나 봅니다. 개인사로 결론 내려고 하나 보아요.
블라인드 글조차 조심스러움이 느껴지죠?
그교사도 누군가의 피같은 자식일텐데 가해부모는 꼭 천벌ㄴ받길
동감입니다
무엇보다 개인의 일기 내용과 병원 기록을 언론에 보도 하는 그 신문사에 작태에 정말 기함했습니다.
고인 모욕도 정도가 있어야죠.
가만있으면 안되겠어요.
이 기회에 교권이 바로 걸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겠어요
하루도 안되서 일기장 입수에 관악구에 병원까지 알아내서 선생님 병원진료기록까지 알아냈는가?
이거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경찰이 아직 정황이 없다는데 좀 기다려봐요
맘이 너무 아프고 생각하면 먹먹하네요
1%의 진실을 섞어 소설을 쓰는 중일까요?
일기장은 어떻게 입수했고 개인 병원 기록은 어떻게 찾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