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리기 어린 선생님이 교사의 길을 가기 위해 꿈꾸던 시간, 노력했던 숫한 시간들을 뒤로 한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다른 길을 찾거나, 원망의 소리도 없이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끝냈을까요?
자살이 쉽나요?
저도 자살 시도 했봤고 무서워서 실행 못하겠더라구요.
얼마나 고통스럽고 빠져나갈 구멍이 안 보였으면
꿈이 이룬지 얼마나 되었다고 ,
그 모든 걸 놓아버렸을까요?
너무 가슴 아파 눈물이 납니다.
꼭 진상규명 제대로 해서 억울함을 풀어주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