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주장과 우기기로 덮어지는 건가요?
원희룡과 청와대 대통령실이 우기기 시전하니
하다하다 도지사까지 우기네요
이게 국민의 힘 전략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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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일찍 갔다고 바뀔 건 없어"… 김영환 충북지사의 해명
https://v.daum.net/v/20230720174227450
오송 지하차도 참사 늑장 대처로 공분을 사고 있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일찍) 거기 갔다고 해도 상황이 바뀔 것은 없었다"고 항변했다.
김 지사는 20일 충북도청 합동분향소에서 취재진을 만나 "임시 제방 붕괴 상황에서는 어떤 조치도 효력을 (발휘할 수 없고), 생명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