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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당당한 사람 보니까

ㅇㅇ 조회수 : 6,312
작성일 : 2023-07-20 15:43:52

한사람은 성격이 당당해요

어디가서도 기죽지 않고 잘 따지기도 하고

근데 보니까 친정이 건물주인데

두 건물이 100억대이고

펜트하우스에서 사는데 거기가 약 7,80평정도 되더라구요

그냥 대궐이던데요..

 

또 한사람은 나이가 지금 70이고 20년전

그사람이 50대일때 만난 여자 사장님.

외모가 탤런트 박 정수씨같아요

어디가든 미인이다 정말 잘생겼다 그런 소리 듣고요

당근 남편도 엄청 부자

 

두사람다 어디가서건 누굴 만나건 당당하거든요

저게 저 배경과 조건에서 나온걸까요

아님 타고난 성격일까요..

 

가난한데 저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가난해도 당당한 사람 있을수도 

성격은 타고 나니까요..

IP : 61.101.xxx.6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3.7.20 3:52 PM (108.172.xxx.149) - 삭제된댓글

    뒷배가 있어서 당당한 사람도 있고
    자존심 때문에 더 당당한 척 하는 사람도 있고

  • 2. ㅜㅡ
    '23.7.20 3:57 PM (121.136.xxx.34)

    저 가난한데 당당합니다.
    세상에 관심 많고 생각 많이 하고 가방끈도 길다보니
    내 주관이 있어서 이기도 하고,
    상처와 좌절을 딛고 살아내다보니 강해진것도 있고
    타고난 기질도 있어요.

    꼭 뒷배가 있어야지만은 아니고
    자신을 믿는 힘, 그런게 중요하다 생각

  • 3. …….
    '23.7.20 4:02 PM (211.185.xxx.26)

    심지가 있으면 당당합니다.
    그게 학벌이든
    돈이든
    부모든
    능력이든
    가치관이든

  • 4.
    '23.7.20 4:04 PM (223.38.xxx.38)

    돈이 많아서 당당한 거와
    멘탈이 당당한 거는 차이가 있는 듯

  • 5. ...
    '23.7.20 4:06 PM (223.39.xxx.78)

    내가 떳떳하게
    살면 돈 여부를 떠나 당당 해지던데요

  • 6. ..
    '23.7.20 4:15 PM (106.102.xxx.254) - 삭제된댓글

    심지가 있으면 당당합니다.
    그게 학벌이든
    돈이든
    부모든
    능력이든
    가치관이든
    222

    원글님은 돈 때문에 위축되는 타입이신가 봐요. 저는 돈보다 제 어리숙한 성격이나 외모 때문에 위축되지 돈은 별 영향이 없어요.

  • 7. 두명
    '23.7.20 4:16 PM (121.133.xxx.125)

    뭐를 보면서 당당한지 모르지만,


    천억대 빌딩 수십개 있고..갑부에
    박정수씨 외모에
    자식들 다 제 일이 있고 남편도 다정하고
    그런 분들 틈에서도 기죽지 않음 당당하겠죠.

  • 8.
    '23.7.20 4:21 PM (211.36.xxx.143)

    돈없고 빽없는데 당당합니다.
    세상은 평등하고 사람위나 아래 사람없다고 생각하고
    다들 사느라 애쓴다. 하루하루 소중하다
    남도 소중 나도 소중. 그리 삽니다.

  • 9. 당당
    '23.7.20 4:41 PM (211.184.xxx.239)

    당당하든. 그렇치않든
    타인에 대한 예의가 밑바탕 되야
    제대로된 사람이라고 봅니다.

  • 10. ..
    '23.7.20 4:46 PM (125.186.xxx.181)

    자존심 때문에 당당한 척 하는 사람은 사실 비정상적 공격성을 내재하고 있기도 한 것 같아요. 매우 여린 면도 있구요.

  • 11. 네인셍내꺼
    '23.7.20 4:48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세속적인 잣대로 쥐뿔도 없습니다만
    불의와 타협않고 세상 당당합니다.
    그러나 어린이나 노인에겐 약하고
    세상이 다 아는 덜떨어진 사람 말은 탓하지 않고 흉도 안봅니다.

  • 12. 내인생 내꺼
    '23.7.20 4:51 PM (124.53.xxx.169)

    세상적 잣대로 쥐뿔도 없습니다만
    불의와 타협않고 세상 당당합니다.
    그러나 어린이와 동물 노인에겐 약하고
    남들도 인정하는 덜떨어진 사람 말은 탓도 않고 흉도 안봅니다.

  • 13. 유아기때
    '23.7.20 5:43 PM (58.231.xxx.12)

    그닥 이쁘지도 않은외모인데(심지어 뚱뚱한편)도 부모한테 가족한테 사랑받고 자라면
    커서도 자기 이쁜줄알고 당당하더라구요...ㅋㅋ

  • 14. 아휴
    '23.7.20 5:53 PM (219.255.xxx.39)

    뭐든지 돈배경,미모갑으로 기준잡는...ㅉ

  • 15.
    '23.7.20 5:55 PM (222.99.xxx.170)

    우리 시어머니 당당하십니다.(나쁜뜻이 아니라)
    재산도 없으시고 농사짓는 분이지만 허름한 차림에도 어디가서든 주눅들지 않고 할말 다 하시는데
    진짜 부러워오

  • 16. ...
    '23.7.20 6:34 PM (1.235.xxx.154)

    당당한게 어떨땐 저는 뻔뻔하게 느껴져요
    모르는것도 넘 부끄러워할줄 모르고
    뭔가 달라요
    당당한게..그사람들은 돈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고 이뻐서 그런게 아니지 싶어요

  • 17. 음..
    '23.7.20 8:24 PM (221.154.xxx.131) - 삭제된댓글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들이 대부분 당당하지 않나요? 돈은 밌다가도 없는 건데..그런 물질적인 것으로 당당했다가 망하면 당당하지 못하고..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 18. 음...
    '23.7.20 8:25 PM (221.154.xxx.131)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들이 대부분 당당하지 않나요? 돈은 있다가도 없는 건데..그런 물질적인 것으로 당당했다가 망하면 당당하지 못하고..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 19. 소피아
    '23.7.20 9:12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어릴때 아빠가 네가 정직하기만 하면 하늘 아래 어떤 것도 두렵지 않을거라고 했어요
    저 지금 별로 가진거 없지만 미모도 뛰어나지 않치만 무서운 사람 없어요
    저 위 아래분들에게 다 똑같이 대하고 누가 뒤에서 내욕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 같은거 전혀 없이 하루하루 정직하고 솔직하게 갈아가고 있습니다

  • 20. ㅇㅇ
    '23.7.21 2:28 AM (133.32.xxx.15)

    당당한게 뭘까 참 이상한 글이네요 보통사람들이 어딜가나 눈치 살살보고 기죽고 산다는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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