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기저기서 억울한 사람들이 진실을 밝혀달라고
억울한 죽음을 당해도
더 큰 세력들이 어떻게든 덮어버리려 하고
이젠 그런 죽음에 분노조차 못느끼고
그래..그래서 죽었구나.하고 다른 이유로 덮어버리는게 너무 무섭네요
윤정권 들어서 서울 한복판에서 압사를 당해서 몇백이 죽어도
그냥 바로 잊혀지잖아요
이젠 이런일 더 자주 일어날테고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살게 되는걸까요
사회 여기저기서 억울한 사람들이 진실을 밝혀달라고
억울한 죽음을 당해도
더 큰 세력들이 어떻게든 덮어버리려 하고
이젠 그런 죽음에 분노조차 못느끼고
그래..그래서 죽었구나.하고 다른 이유로 덮어버리는게 너무 무섭네요
윤정권 들어서 서울 한복판에서 압사를 당해서 몇백이 죽어도
그냥 바로 잊혀지잖아요
이젠 이런일 더 자주 일어날테고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살게 되는걸까요
검찰과 경찰, 언론, 권력의 담합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헌법정신은 언제 다시 살아날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보아하니 총선도 수작질 해놓고 이기려 하는거 같은데
이제 이나라 끝인건가요
화가 나네요
전에는 더했죠.
데모하던 학생들 끌려가서 쥐도새도 모르게 죽기까지 했었쟎아요.
퍽하고 치니 턱하고 죽었다나 뭐라나 고문하던 검사놈이 이딴 소리나 해대고..
그나마 억울한 사연을 인터넷에 올려 어느정도 해결되고 알려지는데..
윤정권 들어서 돈있고 사법부와 권력에 줄 있으면 뭘 해도 전과 0범이라는 인식이 생겨선지 거짓변명하고 우선 감추고보자 이러는 것 같네요.
저 갑질 부모도 언젠간 밝혀질 꺼라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
유서가 왜 없다는 걸까요?
억울해서 자살할 때는 유서를 내용증명으로 여러군데 보내놓고 죽어야 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