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요 중간고사는 그래도 75점은 받았더라구요
기말고사는 50점이네요...
확 떨어졌는데 과외를 바꿀지 계속 지켜볼지 고민입니다.
고1인데요 중간고사는 그래도 75점은 받았더라구요
기말고사는 50점이네요...
확 떨어졌는데 과외를 바꿀지 계속 지켜볼지 고민입니다.
우리 아이도 선생님을 바꿔봤자 실력이 얼마나 오를까 생각했는데
좋은 선생님을 만나더니 성적이 올랐어요.
확실히 우리 아이 공부 방법을 바꿔주는 선생님이 계시니 잘 알아보고 바꾸세요.
일단은 과외선생님과 아이가 어디서 구멍이 나서 성적이 그런지 분석이 먼저 같아요.
그 후 바꿀지 여부 판단해도 늦지 않을거 같아요
이용해서 바꾸세요
그러다 2학기에 더 떨어져요
아이 학원이나 과외는 바꿀까? 생각이 들때 바꾸는것이 맞아요
등급을 보세요 이제 고1 학부모인데 아직도 점수 가지고 그러면 아땋게 하나요 보통 기말을 더 어렵게 내서 팍 떨어져요 그런데 대부분 등수는 비슷한 경우 많고요 일단 내 아이가 실력에 비해 성적 안 나왔다고 생각하면 바꾸세요 그런데 저런 성적 패턴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에요
맞아요
원래 기말은 중간고사 시험범위까지 누적되닌 범위가 넓어져요
우리애도 첫과외후 그랬고요
어느부분을 놓친것인지 파악해보세요
정말 과외선생님 잘맞나는게 엄청 행운이더라고요
시험지 오답을 해보고 문제 풀이가 부족 했던 건지 선생님 시험 준비가 부족 했는지 판단부터 하시고 결정하세요.
한번 선생님 바뀔 때 마다 아이 파악하는 시간 포함 고등부는 잘 결정 하셔야 합니다
과외시간에 한 문제집이든 프린트 좀 보시면 고 인지 스탑인지 분명해지죠
저흰 고1학기 내신 5등급 나와서 과외했는데 샘이 성실하고 믿음직 스러워서 고3인 지금도 계속 함께 하고 있어요. 수능까지 같이 할 생각이에요. 과외로 하는데도 1-2/ 2-1 까지 5등급이고(워낙 수학을 싫어했어요) 2-2 중간 4등급 기말 2등급까지 드디어 올라왔어요. 샘 믿고 꾸준히 하니까 그래도 결과가 나오더라구요. 물론 더 일찍 올랐으면 대학 레벨이 달라졌겠지만 수학 싫어하는 아이라 학원으로는 여기까지 끌고 오기 어려웠을거라고 생각해요.
샘 믿음직스럽고 성실하고 아이가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다면 한두번 시험으로 바꾸기 보다는 좀 더 지켜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거 같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상세히 답글 주신분들 덕분에 선택이 편해졌어요 모든 답글주신분들 정말 복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