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걸린 눈썹이야기..
네 저 두달전에 첨으로 눈썹문신했어요
항암 앞두고
경험자들이 필수로 권하시더라고요
모자나 가발로 감출수있어도
눈썹은 어쩔수 없이 했어요
연하게요
그렇게 색안경쓰고 보시지 말아주셔요
대문에 걸린 눈썹이야기..
네 저 두달전에 첨으로 눈썹문신했어요
항암 앞두고
경험자들이 필수로 권하시더라고요
모자나 가발로 감출수있어도
눈썹은 어쩔수 없이 했어요
연하게요
그렇게 색안경쓰고 보시지 말아주셔요
잘하셨어요~ 70대 저희 엄마도 모시고가서 했는데 흰머리에 너무 어울리게 이쁘게 했어요 ~ 다들 어디서 이상한 것만 봤나봐요 ~
신경쓰지마세요 ~~
잘하셨어요! 색안경 오지랖 종자들은 별것도 아닌걸로 다 꼬투리 잡으니 신경 쓸것도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거나 말거나 지 뇌만 피곤하지~ 생각하시고 쾌차하시길요!
그 글에 신경쓰지마시고 항암 잘 받으세요
사람은 자기가 아는 만큼 세상을 보는, 무지하고 편협하다고 생각됩니다~ 네..저도 그래요..오래전에 눈썹그리기 힘들어(90대 초반), 지금은 도장찍힌 듯한 눈썹을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원글님 힘내세요~! 제가 다 죄송하네요..ㅠ
자기가 아는 만큼 세상을 보는, 무지하고 편협한 글이라 생각합니다~ 친정엄마도 오래전에 눈썹그리기 힘들어(90대 초반), 문신을 했는데, 지금은 도장찍힌 듯한 눈썹을 볼때마다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원글님 힘내세요~! 제가 다 죄송하네요..ㅠ
잘하셨어요
누가 뭐라고 해요~
요즘엔 예전처럼 그렇게 나오지 않아요
며칠 있으면 자연스러워지고
1년에 한번 하면 됩니다
단점은 한번 다시 할 때마다 진하게 해달라고 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체 눈썹 문신이
불법도 아니고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도 아닌데
왜 함부로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원글님 신경쓰지 마시고
항암치료 잘 받으세요
누구더러 하라마라야 돈보태준것도 아니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금방 이뻐지실거에요
잘 드시고 재미난 생각만 하세요
완치를 기도드립니다
남에게 피해 주는 일도 아닌데
보기 싫은 본인이 눈 감아야죠.
원글님 신경쓰지 마세요.
세상엔 자기 눈에 티끌만 보고 사는 인간들이 있어요.
그분들 비위를 어찌 다 맞추고 삽니까.
잘하셨어요.
직장다니시는 거 아니면 가발은 불편해요.
두피가 전부 부풀어올라 상처나기 쉬우니 모양 예쁜 모자보다 면스카프나 면비니가 제일 자극이 덜합니다.
뭐든지 많이드시고 잘이겨내시길 빕니다.
잘하셨어요
우리엄마 항암하시면서 남들아는거 싫으시다고 더 깔끔하게 하려고하신걸요
치료 잘받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처럼 가발 미리 맞춰놔도 안쓰게되요.스카프나 비니가 나응
언니 화이팅. 82동생이...(실제는 더 나이 많을수도)
참..다 사정이 있어서 문신도 하시고 그럴텐데.. 그게 무슨 남에게 피해를 준다고
별 사람이 다 있네요.
항암치료 잘 받으시고 맘상하지 마세요.ㅠ
전투복인가요
이쁜 눈썹으로 항암 잘 마치시고
그 눈썹 다 흐려졌을 때쯤은 건강한 상태로 또 한번 하세요
의외로 빨리 흐려지더라고요
항암이 너무 힘들다던데 잘먹는 음료, 음식, 밀키트 등 미리 쟁여두세요.
예쁜 모자도 상의에 맞춰 깔별로 사놓으시고
항암 잘 되서 후유증 없이 쾌유하시길 바래요.
저희 남편 일년에 걸친 항암이 5월에 끝났어요
안 끝날듯 기나긴 시간들이었는데
무사히 잘 끝났네요
방사선부터 항상 시간이 같은 분이 계셨는데
눈썹문신도 하시고
모자에 달린 단발가발?그것도 쓰시고
겨울에는 긴 가발 ,모자도 다양하게 이쁘게 하고 다니시던
언니가 있으셨는데
연세가 있으셨는데도
핫팬츠도 입으시고^^ 활발하게 잘 다니시며
저희 남편에게 여러가지 항암에 좋은것도 알려주셨어요
얼마전에는 땀 말리신다고
모자가발을 벗으셨는데 땀이 ㅠㅠ
그래도 가발보다 괜찮다고 웃으시더라구요
저희 남편은 겨울모자 여름모자
다양하게 쓰며 별 스트레스없이 지냈네요
항암하시면서
살 빠지면 수치도 안 좋으니
무조건 잘 드시고 끝까지 힘내세요!!
잘하셨어요!
요즘 젊은사람들도 눈썹문신 많이해요 ㅎ
연하게 하셨으면 자연스럽고 이쁠거에요
치료 잘 받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