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참담하네요...
아이들은 없고,,,,
꽃다운 젊은 청년들은 어이없이 사라지고,,,
갑질진상은 늘어가고,
서로 자기잘못은 없고 고소고발 남발하고,
이기주의는 끝판왕이고,
길거리 현수막만 봐도 지치는 현실......
그냥 여기서 대한민국은 답이 없어 보입니다...
문프때 그렇게 자랑스러웠는데..ㅠㅠㅠㅠ
요즘 진짜 참담하네요...
아이들은 없고,,,,
꽃다운 젊은 청년들은 어이없이 사라지고,,,
갑질진상은 늘어가고,
서로 자기잘못은 없고 고소고발 남발하고,
이기주의는 끝판왕이고,
길거리 현수막만 봐도 지치는 현실......
그냥 여기서 대한민국은 답이 없어 보입니다...
문프때 그렇게 자랑스러웠는데..ㅠㅠㅠㅠ
지난 5~6년 시점으로
탈 한국 .탈교육 시도 하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더 절망적인건 민주당이 집권한다해도 막산자같은 자가 설치고 다니는한 데체할 사람과 당이 없다는것.
그래도 지금 모지리보다는 민주당이 나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진짜 무정부상태... 이기주의 끝판왕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살아남는지 시험하는듯.
분위기는 민주당이 구원당인것처럼 신봉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동안 보세요...지난 문정권.김현미.조국.박원순등이
대한민국 망가뜨렸다고
생각하는 국민도 반은 됩니다.
국힘도 쓰레기! 민주당도 앞뒤다른 쓰레기! 매한가지.
그러면 이민가세요.
왜 힘빠지는 제목의 글을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옆에 두면 안되는 손절해야되는 타입이네요. 같이 있을 수록 주변 사람들 기빠는 타입
이민갈수만 있다면 당장 가죠~~!!
이런말 하긴 너무 싫은데.. 그냥 넋두리지만 또 현실이기도 해요..
실제로 교육계있는 사람들 격하게 얘기합니다.
조금이라도 여유있거나 용기있음
대한민국 탈출하라고. 대한민국.공교육은 끝,입니다.
이제 열심히 대학나오고 일해봤자 우리 아이한명이
노인 7~8명을 머리위에 얹고 일한돈 나누며 살아야하는
구조에요.
....
'23.7.20 9:58 AM (118.35.xxx.8)
더 절망적인건 민주당이 집권한다해도 막산자같은 자가 설치고 다니는한 데체할 사람과 당이 없다는것
ㅡㅡㅡㅡㅡ
"나 진상 쓰레기야 근데 저쪽도 마찬가지야"
대선 때부터 주욱 이걸로 밀고 가 0.7%차로 당선됐죠?
나 진상 쓰레기 아니야 가 아니라 응 근데 재도 그래 는
그래도 지 자신은 안다는 소리죠?
지금 집권당도 아닌데
이 정부 잘못하면 꼭 이런식의 댓글 도배해서
묻어 버리는 인간들인지 조직들인지
온갖 저주가 방언처럼 튀어나올 것 같지만 참아야죠.
쓰레기들 때문에 내 입에 걸레 물 순 없으니!
국민이 나를 위해 일 할 종을 뽑아 쓴다는 개념은 감히 황송해서 장착 못하면
너님이나 그렇게 살던지요.
어디서 주제넘게 선동질이세요.
5년 동안 나랏님 노릇하고 어디서나 하대에 반말에 호통에
진짜 역겹거든요?
막살았던 말던 유늠하게 일 잘하면 집사로 5년 써볼 용의 엄청 많아요.
얼마나 무식하면 쓰레기 국힘과 민주당을 비교하죠?
2찍답네요 역시. 천박한 국힘엔 매국노들만 가득.
국힘당 지지자들이 이래서 개돼지 소리 듣는거죠.
윤뚱부부 보면 자괴감 느껴야 정상이죠.
이틈을 타서 문재인...
이민가시라구요. 원글님아.
이때다 싶어서 슬픈사건을 연관시켜서 글쓰고 싶은거죠.원글이고 댓글이고.
막산이가 일 잘하다고? 남이 계곡 식당 철거한거 지가 햇다고 우기는 넘이?
웃기네님 반드시 님같은 댓글 달릴 줄 알았어요.
저 경기도 살아요.
너님이나 막 살지 말고 잘 사세요.
댓글 달기도 귀찮아 안 다는데...!
어쩌다 볼 때마다
님같은 사람들이 참 문제네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님도 나도 한 표 가진 국민이고
반평균을 깎아 먹었다고 그 반 학생이 아닌 것도 아니고!!
그러게요.. 어김없이 물타기로 등장하는 민주당, 이재명,, 정말 너무나도 뻔~~한 패턴...
왜나오죠? 이찍뮨파님들아 제발 낄끼빠빠좀 하시길..
선동 고만
윤씨나 막산이나 도찐개찐이지뭘 또 ㅋ
그러게요. 그때도 광화문을 점령하던 노인네들은 항상 있었어요. 전화통화가 불가능하고 심지어 대놓고 하는 방송의 저질이란..... 한민족의 지랄맞음이 드러나는 요즘입니다.
법조계가 무너지려고 발악을 하는 중이라 생각됩니다만 역시 기득원이라 발악이 기네요.
대통령 그깟것 누군들 못할까 싶었지만 그네와 윤씨를 보니 아무나 하면 나라꼴이 매일 장례식이 되는거였어요.
삼류 천박함으로 뒤덮힌 나라가 됐어요.
썪어빠진 정부와 대통령 돈밖에 모르는 천박한 국민들
자기애만 소중한 이기적인 학부모들과 그 밑에서 자라는
괴물같은 아이들...희망이 없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