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인데요.고1이고요
아이반이 30명인데 3명이 문과 선택했다네요.
예체능 1명이고요.
문과 소멸되겠어요 ㅜㅜ
학군지인데요.고1이고요
아이반이 30명인데 3명이 문과 선택했다네요.
예체능 1명이고요.
문과 소멸되겠어요 ㅜㅜ
그학교가 그런각보죠 보통 문과가 더많아요 2학년 문이과 군리할때
문과 안가요. 애들이 이과를 압도적으로 원해서 문과반 줄이고 이과반 늘리는 추세에요
저희애 학교도 문과가 한반이 안되네요~
평범한 여고도 이과 6반 문과4명이에요 옆에 남녀 공학 은 이과 7반 문과 2반 예정이래요
그럴만도한게
선택과목 부터 이과가려면 물리화학기하 등
빡씬과목 선택해야하고
대학가서도 문과에비해 이공계는 공부량이 어마어마 하던데요.
회사에서 굳이 문이과 구별없는 분야라도
문과애들보나 이과애들 뽑으려는 이유를 알겠더만요.
전사고인 저희도 수요조사에 360명중
문과 50이라던데요
국제 2반 빼면 300명중 50명 문과
일찌감치 낳아주신 엄니께 감사해야겠어요;;;;
저희 동네 7개쯤 일반고들도 두개는 75~80프로 이과
나머지 학교들도 60프로 이상 이과예요
반반인 학교 찾기가 아주 힘들어요
전통적으로 문과 학교로 유명한 고교도 이제는
이과가 더 많아요
한학교가 선택과목 신청해서 반반 나오니까
그학교 엄마들이 서운한 눈치였어요
문과 한해한해 지날수록 점점 없어져요. 수능 응시자도 이과가 문과를 앞질렀구요. 여긴 비학군지 여고라 얼마전만해도 문과가 압도적으로 많다 하던 학교인데 지금 고3이 반반, 고2는 6대4, 이번에 조사한 고1은 7대3 될거같다고 해요. 예체능 빼면 순수문과 얼마 안돼요
요즘 분위기가 그래요..
학군지는 더 심하네요.
저희 동네도 내신보다 모고 점수가 좋은 학교는 8:2나 나아도 7:3으로 이과가 우세해요.
약 5~6년 전부터 그랬어요.
저희 아이는 찐문과 성향에 가고 싶은 과도 문과여서... 동네에서 문과 우세인.. 최상위권이 다른 학교보다는 좀 약한 학교를 보냈어요. 이 학교는 문과 우세에서 반반으로 바뀌는 중이었는데 2~3년 전부터는 6:4로 이과가 더 많아요. 이번에 2학년 탐구과목 선택하는 거 보니까, 이번엔 7:3으로 이과가 많은 거 같아서 너무 걱정입니다.
문과나 이과.. 진로를 모르겠으면 우선은 이과로 가는 거 같아요.
전체 대학 모집 인원과 전문대까지 보면 이과가 많은 게 당연한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