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에코프로까진 기대안합니다.
포스코 자체가 워낙 무거운 대형주이기때문에...
그런데 왜 매일 오르는 건가요
그리 호재가 있나요.
남편이 포스코 17만원에 주워담았을때
타박 많이 했는뎅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담아놓는건데요 ㅜㅜ
제2의 에코프로까진 기대안합니다.
포스코 자체가 워낙 무거운 대형주이기때문에...
그런데 왜 매일 오르는 건가요
그리 호재가 있나요.
남편이 포스코 17만원에 주워담았을때
타박 많이 했는뎅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담아놓는건데요 ㅜㅜ
혹시 주주분들 계시나요
목표 주가는 얼마로 보시나요?
전 주식을 사면 워낙 안열어보고 관련 게시판에도 안 가봐서
시황을 잘 모르겠네요.
아차전지 대장주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에코프로도 99만원에 팔고 포홀도 47만원에 팔았는데 계속 오르네요 ㅠㅠ
에코프로 내년엔 포홀이 폭발한다고 보더라구요
두 회사 모두 이차전지 수직계열화가 잘되어 있고 핵심 소재인 리튬 생산 회사라서 그렇대요
포스코
15년 전에 시총 1위할때 샀던거 반토막 나서
우량주는 장기라는 말 나올때마다 아니다, 포스코 봐라 절대 안오른다 했는데
이런 날이 오긴 오네요.
이번엔 꼭 팔아야할텐데 언제 팔지..
2030년까지 리튬 엄청나게 생산하고, 62조원정도 매출그림때문에 그런 듯 ..애초 목표가 48정도였는데 미래 성장주로 보고 투자심리작동이죠. 포스코 엠텍/ dx도 죽죽이애요. 앰텍 50프로 보고 팔았는데
계속 오를 줄은...ㅜㅜ
50넘으면 팔아야하나 쓰려고 했는데 댓글 적다보니 넘었네요
철강주에서 2차전지주로 성격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와님 저랑 같으시네요.
15년 전 50만원대에 샀어요,
너무 오래 기다리다 조금 물타고며칠 전 매도 했네요.
신규 공장 규모도 그렇고 포홀이 에코프로보다 미래 성장성이 더 높아요. 가까운 미래는 에코프로 중장기는 포홀로 보고 있어요.
심한 저평가였죠.
아.. 많이 있지도 않지만 15년 세월 배당 꼬박꼬박 나오니까 버텼네요. 재작년 전세자금 대출 받으면서도 안팔고 있었는데.. 팔아야 수익이라고.. 적당한 때 꼭 잘 팔고 싶어요 다시 몇주 사더라도..
여기서 수익나봤자 현대제철 까먹은거랑 하면 그게그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