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러더니
이제 여름 우기 온거같이 오네요
작년에도 그러더니
이제 여름 우기 온거같이 오네요
기후변화 때문에 앞으로도 더 이런 양상일거 같아요
올때는 더 미친듯이 오다가 갑자기 쨍~
동남아나 괌에서보던
스콜인데요
스콜에 이박삼일 오나요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줄어들 일은 없을 것같아요. 지구 환경오염으로 빙산이 그렇게 녹는데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두렵기까지 하네요.
이미 지구가 병이 들었으니 뭔들... 일것 같아요. 무서워요
기후위기 예측자료에 아프리카쪽은 계속 가뭄이고 우리나라는 비 많이 오는 국가로 분류된거 봤는데 그렇게 돼가고 있네요
앞으로도 쭉 이럴거 같아요
기후 위기로 더 심하면 심하지 약하지 않을 것 같아서
주변 잘 살 펴야겠어요..
거기다 일도 못하고 안 하는 자들이 공직에 있으니 더 불안!!
다 지구인들 자업자득이죠.
지구를 티슈통에서 티슈뽑듯 쓰잖아요.
여기글만봐도 매일 집안정리하는데
옷이며 살림이며 매일 한보따리씩 한달을 버렸다느니..
그렇게 버리면 또 안살까요?
그것뿐이겠어요?
70~80년대에 비교하자면 과장 조금 보태면
미친듯이 사고 버리고 먹는거 같아요.
그리고, 시스템자체가 갈수록 소비하도록 설계가
되어있어서 안그렇게 살기도 어렵구요.
이러니 지구가 멀쩡하면 더 이상한거겠죠.
아무리 세계 ㅇㅇ 기구에모여 온난화 대책 세운들
이미 늦은거 같습니다.
브레이크 고장난 차가 벼랑으로 달려가는게 느껴집니다.
예전에도 비는 많이 왔어요. 그땐 치수가 잘 안되서 서울도 각지에 이재민 많이 나왔어요
용산에 살았는데 다 떠내려가서 개학 때 스케치북 하나만 달랑 들고 등교한 친구들도 많았어요
여름마다 이렇게 비 왔어요
걱정을 사서 하는 분들이 많네요
여름엔 덥다 겨울엔 춥다 장마에 비 많이 온다
그냥 원래 그런 걸 왜 근심걱정으로 만드는 걸까요?
2020년부터 이렇게 강한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때부터 한강이 매년 통제되고 지역마다 돌아가며 물난리가 나네요.. 지방이나 산쪽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거주지를 옮겨야 할듯해요. 이번에도 산속에 살던 자연인 부부 돌아가셨더라구요. 펜션도 위험하고요. 지대가 높으면서 산은 아닌곳으로 거주지를 옮겨야 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