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열심히 살았다면 나도 결혼할 수 있었을탠데

Ho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23-07-19 04:46:30

 

 

 

왜 그렇게 방관하고 나를 방치했을까.

왜 그렇게 골방에서 나오기가 어려웠을까.

나에게 왜 미래를 선물하지 않았읆까.

왜 그렇게밖에는 살 수 없었을까 ㅜㅜ

 

 

IP : 175.197.xxx.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9 4:57 AM (218.54.xxx.22)

    결혼이 선물이 아닐수도.....

  • 2. 도리어
    '23.7.19 5:00 AM (99.229.xxx.76)

    결혼 안한게 다행일수도...

  • 3. ..
    '23.7.19 5:16 AM (222.104.xxx.175)

    ---------------------------------------------------

  • 4.
    '23.7.19 5:20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삶은 죽을때 까지 끊임없는
    도전이라는 걸 아셨음 좋겠네요
    오늘 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 목록에 써서
    실천해 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움직여야 하고 무지 부지런해야
    하니 방에서 나와 걷는게 우선일 것 같네요

  • 5. ㅇㅇ
    '23.7.19 5:54 AM (112.147.xxx.149)

    방에서 집에서도 잘 살아내면 그것도 나쁘진 않은..?

    일단 혼자서 건강하고 행복한게 먼저에요

  • 6. 희망을 가지시고
    '23.7.19 6:01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일단 뛰고 땀흘리는 운동을 매일 해보세요.
    그러면 활력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어요.

  • 7. 토닥토닥
    '23.7.19 6:11 AM (76.94.xxx.132)

    결혼이 선물이 아닐 수도 있어요
    2쌍 중 1쌍이 이혼하는데요..뭐.
    그리고 결혼에 나이가 어딧나요 좋은 분 만나실꺼예요

  • 8. ㅁㅇㅁㅁ
    '23.7.19 6:47 AM (182.215.xxx.32)

    결혼이 선물이 아닐 수도222

  • 9. 모쏠이생망포기해
    '23.7.19 7:24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

  • 10. 결혼이 뭐라고
    '23.7.19 7:25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지금의 심리상태로 결혼하면
    나무껴안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셈.

    지금은 그래도 그 질문을 스스로에게만 하면 되지만
    결혼하면 남편+시댁식구+자식+@ 감당할 수 없는 일상이 펼쳐집니다. 왜?라는 질문이 1000개 더 늘어나요.

    혼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결혼해서도 그나마 살만함..

  • 11. 윗님
    '23.7.19 7:28 AM (223.39.xxx.138) - 삭제된댓글

    글쓴이 남자에요
    제발 진지한 댓글 그만

  • 12. ...
    '23.7.19 7:49 AM (219.255.xxx.153)

    모쏠님. 결혼했다가 더 심한 비극과 불행을 만났을 수도 있어요.
    생계를 꾸려나가고 가정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이 쉽지 않아요.

  • 13. 혼자
    '23.7.19 7:58 AM (116.34.xxx.24)

    잘 사는사람이 결혼해서도 잘 살아요
    혼자 엉망인데 결혼하면 그야말로 지옥문 열리고 거기에 아이낳으면 헬입니다 혼자의 삶을 누리고 기쁘게 사시다보면 언제든 인연은 만날수 있을거예요

  • 14.
    '23.7.19 8:18 AM (118.223.xxx.57) - 삭제된댓글

    혼자 늙으면 강아지도 기르고
    너무 외로우면 동성애 단체도 기웃거리고…

  • 15.
    '23.7.19 8:23 AM (118.223.xxx.57)

    혼자 늙으면 강아지도 기르고
    너무 외로우면 동성애 단체도 기웃거리고…
    돌이키기 점점 힘들어져요

    세상으로 나요세요

  • 16. 지금부터
    '23.7.19 8:28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매일 아내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살겠다 생각하고 살아보세요. 요리도 수준급으로 하고
    그정도하고 살면 여자가 생길껄요
    다 귀찮다 밥 해주는 여자 있으면 좋겠다하면 있던 여자도 도망..

  • 17. 일어나
    '23.7.19 10:37 AM (183.102.xxx.66)

    그런 생각하는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자기 일상을 바꾸면 됩니다.
    더 늦기전에 용기백배하세요.
    하루라도 빨리!!
    지금처럼 타령이나 하고 있거나
    주춤거리고 못난이처럼 있다가는
    갈수록 후회만 쌓입니다.
    지금이 가장 빠른 때란걸 명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18 BTS aliens가 이런 뜻이라는 해석도 있네요.. 이런의미도가.. 18:33:51 164
1804317 결혼안한 사람이 덜 늙는거 맞죠? 6 얼굴 18:31:53 217
1804316 [네이버] 삼다수 1L 36개 14,580원, 복음자리 딸기잼 .. 정보 18:29:52 201
1804315 열린음악회 플라워 고유진 3 .. 18:29:16 252
1804314 요 근래 가끔씩 다리안쪽에 화끈한 열기가 건강 18:28:47 54
1804313 신현송의 전세제도에 대한 견해 ㅅㅅ 18:23:35 170
1804312 노무현 대통령 묘지는 왜 녹슨 철판으로 덮어놨을까요? 8 궁금 18:22:34 542
1804311 요거트로 한끼 되시나요? 3 18:18:26 337
1804310 한준호 인상 바꼈죠? 14 ㄱㄴㄷ 18:10:45 837
1804309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결재 과정서 다주택자 배.. 집값정상화 18:09:24 194
1804308 정청래대표 "국힘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미국식으로 합시다.. 8 당연하지 18:07:19 497
1804307 단국대 치과, 죽전 나노치과보존과치과병원 가보신 분 .. 18:07:08 112
1804306 생일인데 가족들 너무 해요 12 서운 18:04:20 1,214
1804305 방탄공연영상 넷플1위 현재 48개국^^ 19 부럽지? 18:03:40 832
1804304 집에서는 늘어져서 일해야 하나봐요 저만 17:57:48 426
1804303 문화비평가는 영화비평가랑 좀 다른건가요? .. 17:49:45 112
1804302 저녁 뭐 드세요? 11 하기싫다 17:46:56 903
1804301 붙박이장 문 제거후 커텐달면 안될까요 2 ... 17:46:46 366
1804300 배 많이 나온사람이요 12 ..... 17:46:00 901
1804299 부산은 북극항로 열리면 장난아니겠네요 13 ㅇㅇㅇ 17:40:29 1,373
1804298 아이 눈동자가 안이뻐요 15 ㅇㅇ 17:39:09 1,933
1804297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책임지겠다”… 후반기 원 구성 압박.. 15 대포 17:37:34 652
1804296 O사 숙성카레 맛있네요 6 카레 17:34:23 687
1804295 나와 자식을 분리시켜야 합니다. 13 허무 17:32:30 1,422
1804294 이번 이란, 미국이스라엘 전쟁의 후유증 6 .... 17:31:29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