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집중호우때 사무실에만 있지 말고 어쩌고 기사보고 생각났는데
작년 서울 폭우로 침수 피해 크고
지하실 가정 다 물에 잠겼던 날
이미 대통령은 퇴근길이었다고 뉴스 나오지 않았었나요?
기억 나시는 분?
퇴근했다고 욕 많이 먹었던거 같은데요.
공무원은 집중호우때 사무실에만 있지 말고 어쩌고 기사보고 생각났는데
작년 서울 폭우로 침수 피해 크고
지하실 가정 다 물에 잠겼던 날
이미 대통령은 퇴근길이었다고 뉴스 나오지 않았었나요?
기억 나시는 분?
퇴근했다고 욕 많이 먹었던거 같은데요.
알콜성치매라 지가 한 일은 기억을 못해요
퇴근길에 아파트가 물에 잠기는 거 봤다고 했죠
대텅이 아니라 구경꾼 마인드.
유유히 퇴근하셨죠
문난리나는거 보면서 퇴근했었죠
회사가 물에 잠기는데 사장이 그거 구경하면서 퇴근할까요?
지금은 무정부시대입니다
우리를 지켜줄 정부가 없어요
각자도생...
물난리나는거 보면서 퇴근했었죠
회사가 물에 잠기는데 사장이 그거 구경하면서 퇴근할까요?
지금은 무정부시대입니다
우리를 지켜줄 정부가 없어요
각자도생...
그때도 지금도 이재민들에게 하는 소리 들으면 완전 구경꾼 마인드예요
공감능력 제로 사이코 패스 보는 거 같아요
퇴근했고
집에서 보고 받고 일 다 했다고
당당하게 말했죠.
매번 일 생기면
아랫 사람들한테만 진상 부리는 거
극혐.
재택근무도 한걸로 알고있어요
바퀴한쌍은 자기들은 인간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땜에 저놈이 씨부리는 대상은 늘 개돼지들입니다
퇴근길에 차안에서 비많이오니 잠기겠구나 생각했다는말
기억나요
물난리에 퇴근이라니 하여간
근데 불과 일년만에
우찌 본인이 한 행동은 전혀 아랑곳하지않고
말로만 저렇게...
지각하는걸로 지적받으니
대통령은 출근시간이 업무 시작 시간이 아니라고 했던가
하여간...
청와대 안 나갔으면 들키지도 않을것들을
굳이 나가서 일거수일투좃 다 들키면서 욕을 먹나요.
“퇴근길에 보니 벌써 침수가 시작되더라”
“퇴근길에 보니 벌써 침수가 시작되더라”
“퇴근길에 보니 벌써 침수가 시작되더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월 9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발생한 침수피해 사망사고 현장을 찾아 이렇게 말했다. 하루 전 수도권 일대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사망을 포함한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윤 대통령의 발언이 논란을 낳고 있다. 대통령이 퇴근 후 재난상황 대응 지시를 본인의 집에서 ‘전화’로 한 것 역시 비판의 대상이 됐다.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윤 대통령이 퇴근할 때는 상황이 발전이 돼 있지 않았다”며 “비가 온다고 해서 대통령이 퇴근을 안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있는 곳이 상황실”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20817081045441
총리가 굥통이 재난 때 집에 있었다고 뭐라고 하니
굥 아파트에 완벽한 재난센터던가 설치 되있어서 거기에서
지시 했다고
개구라를 쳤는데도 조용 했었죠
문통때 총리가 저랬으면 나라 뒤집어졌을겁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78070&page=1
정신질환이 있는 듯요.
1년 반동안 실적보다 실책을 적으라면 책으로 나올 터(쌍으로 놀아난 행태들은 넘치잖아요)
다른 정권 같았으면 국짐들이 빠루들고 설쳤을 터
(망할 언론과 기득권 개돼지들이 밀어주니 너네들은 다 해도 된다)
얼마나 사사건건 발목잡고 늘어졌나요(미친 황교안부터 팽당한 나경원 등등등
이것들을 인간이라 보는 눈, 사고 싶네요
이미 도로가 침수되더라......
일찍 집에 도착해서....다행이었다!!!!
오늘의 일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