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가락을 저렇게 몇 가닥을 옆으로
흘러 내리고 내리면서 계속 연주할까요?
너튜브 몇개 영상을 보니 답답해서요.
저는 음악 감상하는데 방해가 되네요
아르헤르치나 손열음처럼
차라리 다 풀어 해쳐서 자연스럽게 연주를 하던가
노출을 잘하는 유자왕 같은 컨셉인가 싶기도 하고....
이도저도 아닌 컨셉인 것 같네요.
머리 가락을 저렇게 몇 가닥을 옆으로
흘러 내리고 내리면서 계속 연주할까요?
너튜브 몇개 영상을 보니 답답해서요.
저는 음악 감상하는데 방해가 되네요
아르헤르치나 손열음처럼
차라리 다 풀어 해쳐서 자연스럽게 연주를 하던가
노출을 잘하는 유자왕 같은 컨셉인가 싶기도 하고....
이도저도 아닌 컨셉인 것 같네요.
이름 그냥 쓰면 안되요? 왜 초성으로 써요? 누구에요?
직접 가까이서 연주회에서 봤을 때도 그랬어요.
저도 늘 그게 궁금해요
그게 없으면 연주가 안되나? 싶어요
젊은 아가씨가 얼마나 멋부리고 싶겠어요. 매일 연주회에서만 사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 저 머리가 멋부리기 좋은가보죠 뭐...
저 스타일이 본인 마음에 들던지...
포즈가 너무 비장해서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연주는 너무 좋네요..
문지영은 지금 어디서 유학 중인가요?
그 뭐라고 하나요?
그렇게 해야지만 집중이 되고 안정이 되는 그런 기제가 있는 게 아닐까요? 저도 좀 답답하게 느껴지고 심미적으로 보이지도 않아서 의아했는데 연주에 몰입하다보면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단순히 멋부리려고 그러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유학은 아닌 것 같고 거주는 유럽에서 하더라구요. 현 남친도 유러 사람이고. 연애도 잘 하더라구요ㅎ
짤즈부르크에 거주한다고 위키에 나오네요
자기맘이죠뭐
연주자 자기맘이죠뭐 마찬가지로 감상자입장에선 연주하는 모습도 음악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불편한 손모양도 거슬리고 연주하는 모습이 엄청 불안해서 제가 집중이안된다거나 등등 감상자맘에따라 불편할수있는거고요
자기 좋은대로 하는 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