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알아온 절친이에요
아이들을 통해서 알게됐지만 성격도 맞고 하루에 여러번 통화합니다 주로 절친이 전화하고 전 잘 받아주는 성격임
오늘은 날씨때문인지 통화하다 짜증이나서 저녁준비중이니깐 다시 통화하자고하고 끊었는데도 짜증이나네요
짜증의 원인은 애들 학원때문인데요 애들이 커갈수록 테스트보고 레벨좋은반으로 옮기기도 하고 신규학원도 테스트보고 들어가는데 처음에는 관심없는척 자기애는 인강들을꺼라고 하더니 저희 아이 등록하자마자 따라서 시험보고 바로 등록하네요 ㅎㅎ 그럼 첨부터 같이 하던가 ...
같은동네 살아도 아이들 다니는 학교는 다른데 기말고사를 친구네아이가 1주일 먼저 봤어요
양쪽집 아이들이 성실하고 똘똘해서 성적도 둘다 비슷하게 좋아요 시험 잘본거 자랑하고 싶은 맘은 알겠는데 저흰 시험전이라 초예민상태인데 저한테 제일 먼저 알려줘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