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에게 답례할 일이 있어서 생일날 겸사겸사 비싼 밥을 살까해요.
제가 알아본 곳이 런치 인당 8-10만원의 스시야인데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저도 아이낳고는 오마카세는 기념일 외에 다녀본적이 없어 검색해서 알아본건데
하얏트 테판이랑 스시 스미레가 괜찮아보이네요
이 언니는 고기보다는 파스타나 초밥을 좋아하구요.
볼피노도 맛있었는데 좀 특별하게 대접하는 느낌이 덜한거같아요. 둘중 어디가 나은가요?? 다른 곳 추천해주셔도 환영입니다.
아는 언니에게 답례할 일이 있어서 생일날 겸사겸사 비싼 밥을 살까해요.
제가 알아본 곳이 런치 인당 8-10만원의 스시야인데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저도 아이낳고는 오마카세는 기념일 외에 다녀본적이 없어 검색해서 알아본건데
하얏트 테판이랑 스시 스미레가 괜찮아보이네요
이 언니는 고기보다는 파스타나 초밥을 좋아하구요.
볼피노도 맛있었는데 좀 특별하게 대접하는 느낌이 덜한거같아요. 둘중 어디가 나은가요?? 다른 곳 추천해주셔도 환영입니다.
조금 고급진 데 자주 다니시는 분이라면, 스시미루 인당 7만원인데, 정말 괜찮았어요. 거기 갔다가 디저트 풀코스로 쏘셔도 되구요.
근데, 과외 선생님 소개 받고 그렇게 비싼 밥을 내야해요?
처음 들어봤어요
메리어트 타마유라(데판야키)
스시상현 런치(개인적으로 런치는 우리나라 최고라 생각)
제가 분명 예산을 썼는데 타마유라는 ;;; ㅜㅜ
윗님 제가 분명 예산을 썼는데;;;
물론 좋은데야 많지만 10만원 오버되지않았음 해요.
오마카세가 좋으세요?
저는 대화하는데 신경쓰여서 오마카세가 싫던데요.
오마카세보다는 디어와일드 터치더스카이 아시안라이브가 제가 좋아하는 식당인데 한번 알아보세요.
맛은 장담합니다.
전 오마카세 괜찮아요 ㅎㅎ 그러니 추천해달라했지요^^
플라자호텔은 영업 중단했구 … 63빌딩은 여기
강남이라 가기 좀 번거롭네요 ㅠㅠ
젤 윗님 추천해주신 스시미루가 좋겠어요!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