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마음으로 일하세요?

.. 조회수 : 2,473
작성일 : 2023-07-17 14:34:51

요즘 너무 일하기 싫어요.

한달에 600정도 벌고, 크게 힘든것도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는데,  그냥 우울감에  짜증에 ㅜㅜ

40대 후반,  곧 갱년기 와서 그럴까요?

일 관두면 후할것같은데,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할까요?

IP : 58.230.xxx.7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새댁
    '23.7.17 2:40 PM (1.216.xxx.163)

    와우.. 육백.. ㅎ 돈보고 일할것 같은데요ㅎㅎ

  • 2. ...
    '23.7.17 2:4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600이면 금융치료 받을 수 있는 돈인데
    일하기 싫어도 금액때문이라도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 3.
    '23.7.17 2:42 PM (1.228.xxx.58)

    일할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 4. 도가니
    '23.7.17 2:44 P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

    진짜 600이면 도가니 꿇고 일해야죠.
    그 자리 나 좀 주면 안되겠니

  • 5.
    '23.7.17 2:47 PM (211.114.xxx.77)

    흡... 뭔 소리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 6. 대박
    '23.7.17 2:48 PM (183.96.xxx.238)

    월급 보구 일해야할것 같으네요~ㅎㅎ
    돈 쓰는 재미로
    돈 받는 재미로 일해야지요

  • 7. ㅇㅇ
    '23.7.17 2:4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돈버는 재미죠.
    따박따박 정해진 날에 돈 꽂히는 재미.

  • 8. ...
    '23.7.17 2:52 PM (221.151.xxx.109)

    해야죠
    크게 힘든 것도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이 연봉 1억이면...

  • 9.
    '23.7.17 2:57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그 돈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셔요.
    아이들에게 해주는 것들, 내 가족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 그러면 감사가 올라오더라구요.
    일이 힘들지 않단건, 나에게 그만큼 편한 직장이란 건데, 그만한 월급을 받으면서 일할 직장(혹은 사업체)가 있을지 생각해 보시구요

  • 10. a...
    '23.7.17 3:00 PM (106.254.xxx.227)

    600 꿈의 숫자네요ㅠ

  • 11. ...
    '23.7.17 3:17 PM (121.143.xxx.68)

    아까 어디 인터넷에 평균 퇴직 나이가 51.7세던가 그래요. 얼마 안남으셨어요. 다들 퇴직하고는 후회한대요. 쉴 수 있는 길고 긴 시간이 다가온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 12. ....
    '23.7.17 3:20 PM (112.145.xxx.70)

    그 나이에는

    애들 학원비 생각하면서 일하죠 .

    저두 그렇구요 ㅎㅎ

  • 13. ..
    '23.7.17 3:24 PM (223.38.xxx.1)

    그 금액이면 돈쓰는 맛으로 다니겠네요

  • 14.
    '23.7.17 3:36 PM (14.42.xxx.44)

    후회 할까봐 일해요.
    열심히 살아야 자식도 보태 주고
    자식도 정년 끝까지 일하라고
    제가 모범도 보여줘야 할 것 같네요

  • 15. 랑이랑살구파
    '23.7.17 4:28 PM (210.222.xxx.138)

    600 이요?

    하시는일 궁금하네요.ㅜ
    크게 힘들지 않고 스트레스 적으시면
    그냥 한두달정도 전 아무생각없이 급여
    다 써버리겠습니다. 온전히 나를 위해.
    부럽습니다. 600

  • 16. 감사하는 마음
    '23.7.17 4:45 P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

    전 일이 좋아요.
    일하는 직장이, 사무실이 좋아요~.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가야하는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 어려서 잠깐 1년 미만 휴직했었는데 힘들었어요.
    딱 한달 좋았습니다.
    일을 하기 때문에 휴일일 기다려집니다.
    그래서 좀 남았지만 퇴직 후가 걱정입니다.

  • 17. 감사함
    '23.7.17 4:47 PM (106.101.xxx.24)

    일이 좋아요.
    전 일하는 직장이, 사무실이 좋아요.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가야하는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 어려서 잠깐 1년 미만 휴직했었는데 힘들었어요.
    딱 한달 좋았습니다.
    일을 하기 때문에 휴일이 기다려집니다.
    그래서 좀 남았지만 퇴직 후가 걱정입니다.

  • 18. 영통
    '23.7.17 5:03 PM (106.101.xxx.159)

    내가 그렇게 일하기 싫었는데
    나는 4년 뒤에 죽을지도 모른다 생각하기 시작했더니
    좀 무심해졌습니다.
    무심히 출퇴근..그리고 일상이 소중하고.
    40대 후반부터 갑자기 죽는 경우 많죠

  • 19. 짜증
    '23.7.17 6:17 PM (106.102.xxx.56) - 삭제된댓글

    중소기업은 2*년차가 280 벌어요 이런 글 왜 쓰는지 모르겠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75 저 또 정기예금했어요 연2.9% ㅇㅇ 12:53:57 35
1803574 저 불교 종단 세우면 세금 혜택으로 건물 살 수?? 아미타 12:53:19 16
1803573 오늘 주식 마이너스 손절하신분 계신가요 4 오늘 12:50:50 173
1803572 매일 막걸리 두잔씩 드시는 78세 아버지. 4 .. 12:47:35 260
1803571 하루하루가 무료한 사람있을까요 4 12:36:27 514
1803570 전한길 "이재명 정부, 中 눈치보느라... 윤석열이었다.. 6 ㄱㄴㄷ 12:34:45 350
1803569 유시민 발언에 부르르 하는 건 웃기네요. 12 . . 12:33:44 389
1803568 예전 수능 수학 가,나형 시대 아시는 분~~~ 경험 공유해주세요.. 9 허허 12:32:45 152
1803567 사회 초년생때 월 50만원 저축 2 초년생 12:32:35 284
1803566 코스피 오늘 힘있네요 양전할까? 2 집단의지성 .. 12:32:30 531
1803565 임산부 선물 클라란스 크림 어떤가요? 12:32:00 52
1803564 최진봉이 스스로 모지리라 증명중 8 ... 12:30:28 609
1803563 중계기 전자파 수치가 너무 심한데 .. 12:30:21 126
1803562 국세청장 "사업자대출로 주택 구입 전수 검증, 탈세 엄.. 2 나이스 12:29:01 358
1803561 속초 닭강정이 그렇게 맛있나요 12 닭강정 12:28:26 445
1803560 그래서 영어공부 어떻게 하래요? 4 ㅇㅇ 12:26:54 322
1803559 코스피 생각보다 덜 빠지네요  2 ........ 12:26:37 450
1803558 비상식적인 사람을 상대해야만 할때 어떻게 하세요? 5 .... 12:19:53 342
1803557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 단어 4 ... 12:07:44 545
1803556 트럼프 김민석 만남 막후에 순복음교회 목사가 있다죠? 17 12:01:48 850
1803555 베트남에서 한국사람들만 호구노릇??? 3 호구 12:01:12 804
1803554 아빠하고 나하고 부산 아파트 2 ... 12:01:04 935
1803553 남녀헤어질때 8 ........ 11:56:36 767
1803552 한준호"주변에서 겸공가지 마라해" 26 ㄱㄴ 11:53:59 1,284
1803551 LGU+, 내달 13일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 2 123 11:48:35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