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일하기 싫어요.
한달에 600정도 벌고, 크게 힘든것도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는데, 그냥 우울감에 짜증에 ㅜㅜ
40대 후반, 곧 갱년기 와서 그럴까요?
일 관두면 후할것같은데,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할까요?
요즘 너무 일하기 싫어요.
한달에 600정도 벌고, 크게 힘든것도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는데, 그냥 우울감에 짜증에 ㅜㅜ
40대 후반, 곧 갱년기 와서 그럴까요?
일 관두면 후할것같은데,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할까요?
와우.. 육백.. ㅎ 돈보고 일할것 같은데요ㅎㅎ
600이면 금융치료 받을 수 있는 돈인데
일하기 싫어도 금액때문이라도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일할수 있는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진짜 600이면 도가니 꿇고 일해야죠.
그 자리 나 좀 주면 안되겠니
흡... 뭔 소리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월급 보구 일해야할것 같으네요~ㅎㅎ
돈 쓰는 재미로
돈 받는 재미로 일해야지요
돈버는 재미죠.
따박따박 정해진 날에 돈 꽂히는 재미.
해야죠
크게 힘든 것도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이 연봉 1억이면...
그 돈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셔요.
아이들에게 해주는 것들, 내 가족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 그러면 감사가 올라오더라구요.
일이 힘들지 않단건, 나에게 그만큼 편한 직장이란 건데, 그만한 월급을 받으면서 일할 직장(혹은 사업체)가 있을지 생각해 보시구요
600 꿈의 숫자네요ㅠ
아까 어디 인터넷에 평균 퇴직 나이가 51.7세던가 그래요. 얼마 안남으셨어요. 다들 퇴직하고는 후회한대요. 쉴 수 있는 길고 긴 시간이 다가온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그 나이에는
애들 학원비 생각하면서 일하죠 .
저두 그렇구요 ㅎㅎ
그 금액이면 돈쓰는 맛으로 다니겠네요
후회 할까봐 일해요.
열심히 살아야 자식도 보태 주고
자식도 정년 끝까지 일하라고
제가 모범도 보여줘야 할 것 같네요
600 이요?
ㅜ
하시는일 궁금하네요.ㅜ
크게 힘들지 않고 스트레스 적으시면
그냥 한두달정도 전 아무생각없이 급여
다 써버리겠습니다. 온전히 나를 위해.
부럽습니다. 600
전 일이 좋아요.
일하는 직장이, 사무실이 좋아요~.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가야하는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 어려서 잠깐 1년 미만 휴직했었는데 힘들었어요.
딱 한달 좋았습니다.
일을 하기 때문에 휴일일 기다려집니다.
그래서 좀 남았지만 퇴직 후가 걱정입니다.
일이 좋아요.
전 일하는 직장이, 사무실이 좋아요.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가야하는 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 어려서 잠깐 1년 미만 휴직했었는데 힘들었어요.
딱 한달 좋았습니다.
일을 하기 때문에 휴일이 기다려집니다.
그래서 좀 남았지만 퇴직 후가 걱정입니다.
내가 그렇게 일하기 싫었는데
나는 4년 뒤에 죽을지도 모른다 생각하기 시작했더니
좀 무심해졌습니다.
무심히 출퇴근..그리고 일상이 소중하고.
40대 후반부터 갑자기 죽는 경우 많죠
중소기업은 2*년차가 280 벌어요 이런 글 왜 쓰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