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td라나
근데 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사진 주르륵
업뎃하는데 그냥 평범한? 아무도 안궁금한?
네**카페같은데 올리는 심리가 궁금하네요
ootd라나
근데 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사진 주르륵
업뎃하는데 그냥 평범한? 아무도 안궁금한?
네**카페같은데 올리는 심리가 궁금하네요
자기만족 이겠죠
누군가 그걸 참고할수도, 아님 더좋게 코디조언해줄수도있죠
그렇게따지면 여기 고민글 키톡같은글(저에겐 남의식탁정보가 너무나도 고마운)도 다 쓸모없다 여기시나요?
어머 저는 그런거 감사하게 아주 잘 봐요. 저랑 비슷한 스타일 입으시는 분은 팔로우도 하는걸요. 센스있게 입으시는 분들 보면서 스타일링도 배우고, 좋던데요?^^
자기 만족 22
자기 입은 옷 주루룩
자기 상차림 주루룩
어떨때 올린 사진들 또 재탕 삼탕하는 거 보면 안쓰러워요
그렇다면 자기 상차림 올리는것도 같은 원리죠
그런걸 설명해줘야 아나요
모르면 그느낌 모르시면 SNS 를 하면 안되심
기록? 공유?
소셜 미디어 정의가 그거잖아요
그걸 이해 못 하고 맨날 가서 들여다보는 심리는 뭔가요?
관종이죠 뭐
그게 심해지면 나는솔로 이런데 나오는거구요
나 어때? 괜찮아? 봐줘
이런심리
제 취향은 아닌게 많아 패스하지만
그 사람들
나름 패셔니스타예요
패션에 관심많은 사람들
요즘 어떻게 옷 입는지 궁금하니까요.
물론 가끔 몸매 자랑과 비싼 옷만 가득 있는 것도 있지만, 그런 글은 거르고, 내 취향과 비슷한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입는 건 내게도 도움이 되니까요.
결국 옷 입기에 대한 관심의 차이죠.
봐주고
이렇게 글까지 파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매일 올리는 아줌마 봤어요. 매일 가방, 보석 보여주느라 카페가서 포즈 취하고.. 문제는 자기 얼굴이 다 보인다는건데 그리 예쁘거나 하지 않는데 본인은 예쁘다고 올리는 거겟죠? 남편이 매번 찍어주고 닦지도 않은 거울 앞에서 본인이 포즈 바꿔가면서 사진 찍어 올리던데 시간 많은 분인듯.
보기에 참 민망한데 계속 올리더군요.
그렇게 옷차림 상차림 그렇게 올리는 아줌마 있어요
주변인이 우리 와이프도 그렇게 입었으면좋겠다고 한마디하니 입으라 하세요? 입으면 되잖아요?라고 응수하는데 토나오는줄 알았어요
진짜 사이코 소시오패스가 저런거구나 느꼈네요
좀 잘 입는다는 프라이드가 있는 사람ㅎ
올리면 댓들 달아주니까요.
그리고 몇 댓글처럼 아줌마 거리면서 후려고 질투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거 보는 재미도 있을꺼구요.
아줌마 거리는 본인들도 아줌마일텐데
난 고맙던데요..참고하거든요
패션 관심 지대하고 많지만
관심받는건 부담스러워서 남이 올린거 보고 좋아요 누르는 1인요
전 재밌고 좋던데요
옷착장 사진은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후기에 수영복 입고 찍은 아주머니도 있더라구요
헐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