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와 처가 문제는 특검으로 가던가 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국힘이 총선에서 승리가 보장되지 않음
마지막으로 던져질 먹이에 불과해 보여요
1년도 안 남은 권력인데
겁이 없어요
김건희와 처가 문제는 특검으로 가던가 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국힘이 총선에서 승리가 보장되지 않음
마지막으로 던져질 먹이에 불과해 보여요
1년도 안 남은 권력인데
겁이 없어요
둘 다 갈 거예요
쌍으로...
그게 정의 실현이죠
대통령이라는 게 도대체가 하는 일이 없고 어딜 가나 나라망신시키는 일본 앞잡이 노릇이나 하고 앉았고
그 여편네라는 것은 천박하기가 역대급에 국민혈세로 해외여행에 정신이 팔렸고
얼마까지 해처먹을지 그 말로는 비참할것이다
때부터 뜸을 들였다니... 하여간 확실하고 단호한 처벌이 반듯이 있기를 바라네요.
얼른 정리 되면 좋겠어요.
지도자 자리가 음흉하고 음습하니 나라가 잘 될 턱이 없죠..
지도자 자리가 품위와 품격과 신뢰를 줘야 기운이 좋죠..
빨리 노한 신이 정리해 주길...
지금이야 영품에 환장하지 어차피 죄수복입을.
정말 쟤네들은 그 말로가 참 궁금해요
전과자 엄마와 전과0범 딸이 검사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은 시기를 기점으로 단 한번도 처벌을 받지 않았는데 지금의 검사 남편이 같이 벌 받는 건 당연하죠
간다하더라도 재산 몰수는 불가능해요
애초에 막아야지
그때는 얼굴에 화장 못하니까 쌩얼 볼 수 있겠네요
동의합니다 가능성이 막 비치네요
혜경궁 특검도 하고 횡령궁이랑 김거니 다 같이 감방 드가자!!!
슬마 부부만 갈까요? 최은순씨도 만만치 않던데요..
부부도 좋지만 장모님은요? 장모님이 육성 들으니 보통 분이 아니시네요. 엄마한테 투기 하는 걸 물려 받았네요
최은순도 보니 경영자과정 다니면서 인맥을 키웠네요.
김건희도 서울대 경영자과정 수료.. ㅋㅋ
삼부토건 사장 소개로 윤석렬과 교제.. 엄마가 삼부토건 회장이랑 경영대학원에서 만남
유발자..
혜경궁 이보연으로 밝혀진지가 언제인데
지들이 조작해서 억지 부려놓고
아직도 혜경궁
이쩌나 아무리 털어도 나오는거없어
어쩌지 못 하는데
뭔놈의 부부가 트웟으로 고향을 물어보고
정민식이 보연씨 반가워요 하는 대화를 보고도
지들 소원대로 혜경궁이여야 하나봐
거 궁찾사 송언니는포기하고 이나 뽑고있나보네
경제공동체니까 같이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