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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누가 잘못인가요

도찐개찐인가 조회수 : 6,264
작성일 : 2023-07-16 14:49:55

남편: 어젯 밤 친구들이랑 놀고 새벽 4시에 들어옴.

오자마자 30분 만에 골프친다고 4시30분에 나감.

1시쯤 재택 근무로 컴 쓰고 있는 아내에게 전화.

집에 가느라 운전 중인데 너무 졸리니 통화하자. 점심 뭐줄거냐.

 

아내: 짜증내면서 끊음

 

남편: 집에 와서 엄청 화냄. 운전하다 졸려서 사고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왜 전화를 끊냐

 

아내: 누가 밤새고 놀다 골프치라고 했냐 내가 왜 그런 것까지  받아줘야하냐

 

남편: 너 화난게 중요하냐 내 안전이 중요하냐 

 

적반하장인가요 도찐개찐인가요

IP : 49.172.xxx.2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6 2:51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

    미친 새끼 그 와중에 죽기는 싫은가 보네

  • 2. 828
    '23.7.16 2:5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 비와요 보내세요 먼지나게 패줄께요

  • 3. ....
    '23.7.16 2:51 PM (39.7.xxx.132)

    미친새끼 부인 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네

  • 4. 남편 미침
    '23.7.16 2:52 PM (58.148.xxx.110)

    졸리면 중간에 자고 오던가 할 일이지 일하고 있는 사람한테 왜 전화질인가요??

  • 5. ..
    '23.7.16 2:5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휴게소에서 눈 좀 붙이면 되지..
    뭘 잘했다고 전화에 성질을 내나요?
    점심 뭐줄거냐고요?
    남편분 손발이 없어요?

  • 6. ㅇㅇ
    '23.7.16 2:52 PM (222.100.xxx.212)

    별...으이구 확 마... 싶네요;;

  • 7. ㅇㅇ
    '23.7.16 2:53 PM (118.235.xxx.146)

    이기적이네요 남편
    졸리면 잠깐 졸다가 운전하던가
    점심 뭐줄거냐구요? ㅎㅎ
    맛있는거 포장해갈테니 같이 먹자 이래도
    봐줄까말까한데

  • 8. 적반하장 맞음
    '23.7.16 2:53 PM (223.33.xxx.176) - 삭제된댓글

    할많하않

  • 9. 새벽4시?
    '23.7.16 2:55 PM (14.50.xxx.205)

    새벽4시에 들어온 것 자체가 용납 안됨.

    문 잠궈 버림.

    완전 적반하장임.

    그냥 지가 잘못한 거 있으니까 엉뚱한 걸로 트집잡아 넘어가려는 수작임.

  • 10. ㅁㅁ
    '23.7.16 2:59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딱 한마디
    난 네 엄마가 아니야

  • 11. 그런데
    '23.7.16 2:59 PM (211.234.xxx.12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원글님 엄청 좋아하시나봐요
    저희집같으면 아예 전화도 안할텐데 ㅋㅋㅋ
    새벽4시에 들어와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돈은 잘 벌어오니 주1회 골프치고 노는건 알아서 하라고해요

  • 12. 쫌!!!
    '23.7.16 3:00 PM (211.36.xxx.20)

    남편님 일단 좀 맞읍시다

  • 13. ...
    '23.7.16 3:00 PM (211.36.xxx.202)

    적반하장이죠

  • 14. ...
    '23.7.16 3:01 PM (211.221.xxx.167)

    자런 놈은 집에 들어올 생각 없는거죠?
    뭘 잘했다고 큰소릴까?

  • 15.
    '23.7.16 3:03 PM (49.164.xxx.30)

    진짜 간이 배밖으로 나왔네요
    혼자 인생참 재밌게산다

  • 16. ......
    '23.7.16 3:03 PM (211.234.xxx.130)

    남편이 원글님 엄청 좋아하시나봐요
    저희집같으면 아예 전화도 안할텐데 ㅋㅋㅋ
    새벽4시에 들어와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돈 잘 벌면 주1회 골프치고 노는건 알아서 하라고하고 마음 비우시는것도 방법이에요. 저도 마음비운지 오래에요

  • 17. 푸하
    '23.7.16 3:04 PM (220.75.xxx.191)

    나같으면 잠 번쩍깨도록
    쌍욕을 날려줄텐데

  • 18. 새벽
    '23.7.16 3:04 PM (125.177.xxx.70)

    뚜드려 맞자 좀

  • 19. ㅁㅁ
    '23.7.16 3:05 PM (125.181.xxx.50)

    잠깨라고 욕을 막 해주지 그러셨어요

    지독하게 이기적인 못된 ㅅㄲ 라고요
    놀고 먹다 오면서 뭘 피곤하고 졸리대요

  • 20. 아놔
    '23.7.16 3:06 PM (218.155.xxx.188)

    욕하고싶네요
    ㅁㅊㄴ

  • 21.
    '23.7.16 3:14 PM (14.42.xxx.44)

    미친 새끼네요
    갖다 버리고 싶네요

  • 22.
    '23.7.16 3:15 PM (49.172.xxx.28)

    속이 시원하네요
    하도 지가 더 성질을 내니까 내가 진짜 잘못했나? 순간 판단이 흐려졌어요.

    밤을 새던 골프를 치던 포기한지 오래인데 전화까지 해서 속을 긁으니 저도 짜증이 너무 났거든요. 진짜 결혼이란거 한 내 업보다 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 23. ..
    '23.7.16 3:15 PM (118.235.xxx.64)

    운전중에 통화하는거 아니래요..

  • 24. 겁대가리 상실
    '23.7.16 3:19 PM (125.177.xxx.42)

    똥물을 한바가지 뿌려주시지

  • 25. ....
    '23.7.16 3:20 PM (118.235.xxx.112)

    도착할때까지 욕을 해주세요.
    하도 욕쳐먹어 배불러서 점심 생각도 안날 만큼
    미친놈.재수없는 놈.
    저럴꺼 혼자 살지 왜 결혼을 해서는 부인을 들들 볶아

  • 26. ..
    '23.7.16 3:22 PM (125.133.xxx.195) - 삭제된댓글

    미친놈..

  • 27. ㅁㅇㅁㅁ
    '23.7.16 3:28 PM (182.215.xxx.32)

    미친인간이네요

  • 28. ...
    '23.7.16 3:31 PM (175.209.xxx.172)

    개자식딱 개자식 행동이구만요.

  • 29. ..
    '23.7.16 3:31 PM (58.182.xxx.161)

    남편이 검사스탈이네요.

  • 30. 한심
    '23.7.16 3:43 PM (175.199.xxx.36)

    반대로 부인이 그렇게 해도 받아줄껀지 물어보고 싶네요
    이기적인것도 어느정도지
    최악이네요

  • 31. 어이구
    '23.7.16 4:16 PM (122.36.xxx.85)

    무슨 적반하장을. 돌아이네요.

  • 32. ㅈㄹ
    '23.7.16 4:29 PM (106.101.xxx.34)

    저런걸 남편이라고 데리고 사는 당신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 33. 새벽4시요?
    '23.7.16 4:43 PM (211.186.xxx.59)

    울집이면 뒤집혔어요 다른건 순하게 받아주는편인데 12시 넘어 오는건 안봐줍니다 너죽고나죽자라서요 화 안낸것만으로도 내기준 부처네요 원글님

  • 34. 하아
    '23.7.16 5:22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와 디지게 혼나야겠는데요 ㅎㅎㅎㅎ
    본가에 가서 다시 가정교육 받고 오던가

  • 35. 우와
    '23.7.16 6:09 PM (112.152.xxx.245)

    얼마 전 지하주차장에서 간단 명료하게 깔끔하게 까신 분 좀 나와주세요. 이럴 땐 뭐라고 대처해야하나요?

  • 36. 저거
    '23.7.16 7:03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새벽까지 놀아제끼고 또 나간 지가 지 발 저려서
    지 딴에는 원글님 눈치본다고, 아니 눈치보는 것도 아니고
    마누라 심기, 동태 파악..친한 척 저녁 빙자해서 헛소리 지껄이다
    되레 까이니까 심술부리는 거임.
    한 마디로 팔푼이네요

  • 37. 저거
    '23.7.16 7:04 PM (218.155.xxx.188)

    새벽까지 놀아제끼고 또 나간 지가 지 발 저려서
    지 딴에는 원글님 눈치본다고, 아니 눈치보는 것도 아니고
    마누라 심기, 동태 파악..친한 척 점심 빙자해서 헛소리 지껄이다
    되레 까이니까 심술부리는 거임.
    한 마디로 팔푼이네요

  • 38. 혹시
    '23.7.16 7:29 PM (58.120.xxx.132)

    남편 생명보험 있으신가요? 하는 짓보니 곧 탈 것 같은데

  • 39. 싸울 일인지
    '23.7.16 8:51 PM (76.151.xxx.123)

    말이 말 같아야
    노는 중도 아니고 재택중에 뭔 되도않는 어리광인지.
    냉담하게
    다음엔 졸리면 갓길에 차 대고 자라
    나 일하니 방해마라 고 무시하시지.

  • 40. 으휴
    '23.7.16 10:03 PM (39.117.xxx.171)

    그냥 죽어라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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