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82에 신청하신분 계실까요?
저도 하려고요.
대학병원 아무데나 신청하면 되는거죠?
신청하신분들은 가족들이 전부 반대 안하셨나요?
혹시 82에 신청하신분 계실까요?
저도 하려고요.
대학병원 아무데나 신청하면 되는거죠?
신청하신분들은 가족들이 전부 반대 안하셨나요?
왜 질문하시는지요? 질문을 본문에 쓰세요. 그래야 바로 답을 달죠.
묻는지도 안쓰고 참
어차피 태어질 몸..재활용 한번 하시라고 신청했어요. 남편한테 미리 부탁..장례도 하지 말라 했어요.. 다 부질없다고..
근데 유가족이 없으면
죽었을때 어떻게 알고 시신을 기증하나요?
윗님은 남편이 있으니 부탁하셨는데
아무도 없는 사람은
병원에서 사망하면 거기서 기증한곳으로 보내겠지만
그냥 집에서 죽거나
갑자기 사망하면 어떻게 하는지.
유언장 써두면 될까요?
23년전에 했어요
죽으면 사라질몸 그 누구에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을것 같아서요
각막 시신 뇌사시 장기기증 서약했습니다
저도 각막기증도 같이 해야겠네요.
고치셨네요 ㅎㅎ
서울소재 큰 대학병원엔
기증자 넘쳐요
특히 카톨릭병원같은 경우엔
천주교신자들이 많이 지원해놔서
더더욱요
희귀병이라도 있지 않으면
냉동실에서 몇년씩 대기하기도...
지방소재 대학병원들은 항상
부족하대요
제 엄마가 김수환추기경과 같은 곳에
묻히고(물론 화장하지만) 싶다셔서
카톨릭병원에 기증서류는 내 놨는데
접수 완료됐다는 연락이 아직 없어요
일년은 된듯...
오년전쯤 신청(다른가족)했을땐
이주쯤?후에 바로 접수됐다고 전화 왔었거든요
그리고 가족동의 필요합니다
물론 가족싸인 내가 해도 확인하진 않아요
가족관계증면서와 시신기증서에
싸인하면 돼요
기증 약속 하시면 신분증에 붙이는 스티커 있어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친구 부모님 시신기증 했는데 1년후에 다시 모셔와서 납골 한대요.
기증신청하면 신분증이며 공공서류에 기증신청자라고 찍혀 나옵니다.가족없다고 걱정안하셔도 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