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옥수수를 나눠주셨길래 하나 까서 밥을 지었어요.
낮에 양념깻잎 만든거랑 고기 좀 굽고 진짜 너무 잘먹었네요.
양념깻잎이랑 삼겹살이랑 찰떡이네요.
고기,저는 안 먹었지만 식구들이 먹으면서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별거 아닌데 안 먹던거 먹으니까 더 맛있나봐요.
또 배부르고야 말았네요.
아는 분이 옥수수를 나눠주셨길래 하나 까서 밥을 지었어요.
낮에 양념깻잎 만든거랑 고기 좀 굽고 진짜 너무 잘먹었네요.
양념깻잎이랑 삼겹살이랑 찰떡이네요.
고기,저는 안 먹었지만 식구들이 먹으면서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별거 아닌데 안 먹던거 먹으니까 더 맛있나봐요.
또 배부르고야 말았네요.
한번씩 찰옥수수 알 떼어서 냉동칸에 두었다가 밥할때 넣는데 참 맛있어요.
원래 옥수수를 좋아해서인지 옥수수밥 좋아요!
찰옥수수를 삶아서 알알이 떼서 냉동하나요
양념깻잎은 어떤방법으로 하셨나요?
한그릇 얻어먹고 싶네요 ㅎ
깻잎 씻어서 물기 빼고 가운데 양념 조금씩 바르면 돼요.
전체를 다 덮을 필요없고요 백슨생 레시피입니다.
깻잎 30장 대파 약 1/3대(30g) 홍고추 1개(10g) 청양고추 2개(20g) 양파 1/5개(50g) 당근 1/9개(30g) 황설탕 약 2큰술(21g) 간 마늘 약 2/3큰술(13g) 진간장 4큰술(40g) 멸치액젓 약 3큰술(25g) 정수물 약 1/3컵(64g) 굵은 고춧가루 약 3큰술(27g) 간 깨 약 1과1/2큰술(10g)
나눠드리고 싶은 맛이에요.
입맛이 없었는데 확 살아났어요.
남자 상사가 옥수수밥을 좋아해서
여름마다 한 접을 사서 일일이 한 알 한 알 떼서 냉동고에
넣어둔대요.
생옥수수 알을 어떻게 떼어요?
힘들것 같은데
경동시장 가면
옥수수 알 떼서
아주머니들이 팔아요
신협 횡단보도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3-4분 팔고 있어요
즉석에서 떼어서 팔아요
익혀서 알알이 떼서 냉동실에 뒀다가 밥할때 넣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