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검사가 의미가 있을까요?
결과가 0.불검출이면 의미가 있는데
그게 아니고 예를들어
70이란 결과가 나왔다면
그리고 기준치 이하라면요.
기준치 자체가 높은건지 낮은건지
일반인들은 알지도 못하고
낮은수치라고 해도
자연방사능과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능은
종류가 다르잖아요.
똑같은 수치라고해도
원전방사능과 자연방사능은 다른데
수치가 낮다고 안심할 수 있는건가요?
잘 아시는분만 답변 부탁드려요.
방사능검사가 의미가 있을까요?
결과가 0.불검출이면 의미가 있는데
그게 아니고 예를들어
70이란 결과가 나왔다면
그리고 기준치 이하라면요.
기준치 자체가 높은건지 낮은건지
일반인들은 알지도 못하고
낮은수치라고 해도
자연방사능과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능은
종류가 다르잖아요.
똑같은 수치라고해도
원전방사능과 자연방사능은 다른데
수치가 낮다고 안심할 수 있는건가요?
잘 아시는분만 답변 부탁드려요.
낮춰야해요
독일방사선 방호 협회 보면 5? 많아야?
당연히 피폭이 덜 되어야죠
근데 그 기준치 미만이면 또 안전하다 할거예요
기준치 이하 낮춰야 이 말 많아 엄마들이 꾸준히 모임도 하고
의견도 넣고 했는데
아직도 하나 모르겠어요 방사능 안전급식 이라고
서울에는 어느 구 보니 애들 급식관련 하는 것 같던데요
시민방사능 감시센터 계정 있으니까 거기 아님
환경단체 함 여쭤보세요
근데 그 기준치 미만이면 또 안전하다 할거예요
=> 근데 현 표준 기준치 미만이면 또 안전하다 할거예요
수치가 나타나는 만큼 위험한거죠. 기준치가 어딨어요.
그거야말로 정하기 나름인데,
한살림 같은 경우에는 독일과 같은 엄청 엄격한 기준치로 성인과 유아를 나눠서 식품 검사 하는데요.
아직까지 국내 식재료에서는 그렇게 놀랄만한 결과의 식재료는 없었을거에요.
그러나.. 일본 수입식품의 경우는 알수가 없죠. 일본내 가공식품도 그렇고.
https://www.khan.co.kr/environment/environment-general/article/202304051150001
저도 수치는 그다지 의미 없다고 봐요.
검출되는 것 자체가 그렇지...
반감기라고 해도 한 번 먹고 그다음에 안먹어야
반으로 줄어들텐데 매일 먹는 음식이면 지속적인
내부피폭이 오지 않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