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질구질하게 보이지 않으면서 절약하는 법이요.
배달음식 안 시켜 먹고 귀찮아도 해먹는다. 1인가구여서 가능해요.장식품이나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되도록 안 산다.큰 걸 사야할 경우 비싸도 좋은걸 산다. 맘에 안드는걸 사면 결국 다시 사게 되더라고요.옷을 중저가 브랜드로 바꾸고 블랙 앤 화이트위주로 사서 유행 안타게 입는다 .
이 정도네요.
구질구질하게 보이지 않으면서 절약하는 법이요.
배달음식 안 시켜 먹고 귀찮아도 해먹는다. 1인가구여서 가능해요.장식품이나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되도록 안 산다.큰 걸 사야할 경우 비싸도 좋은걸 산다. 맘에 안드는걸 사면 결국 다시 사게 되더라고요.옷을 중저가 브랜드로 바꾸고 블랙 앤 화이트위주로 사서 유행 안타게 입는다 .
이 정도네요.
우유팩 멸균 팩 모아서 휴지와 쓰레기 봉투로 가져와요 .냉장고에서 버리는 식재료 없도록 항상 신경 써요 .
남은 식재료로 뭐든지 해서 한 끼 해결해요
반찬은 딱 하나만 해서 간단하게 먹어요.
빵을 버터 , 설탕 팍팍 낳고 한번 후라이팬에 구워서 계피/시나몬 또는 마늘가루/파슬리 뿌려 간식.
코스트코 대형 피자 사다 조각 마다 냉동..
수수료 절약이랑
장소가 좀 있으면 생필품 쌀때 사서 좀 두는것도 꽤 절약되더라고요
대출갚느라 미친듯이 절약할때가 있었는데 그땐 정말 생필품이랑 식재료 빼고는 안샀어요
우유 멸균팩 어디서 바꿔주나요~~?
몸매가 일정유지되면 옷 살 필요없어요.
유행 안타는 옷 같은 경우 이너 폴라티는 10년 넘게
입는 것도 있어요.
다욧트 빌미로 맛있는 거 자제해요.
커피 안사먹어요.
커피 좋아하지만 스벅 가본 건 무료 쿠폰 받았을때뿐이에요.
저도 그 정도요
실행을 못하고 있는데 깻잎이나 파, 파스타 요리에 들어가는 바질과 이태리 파슬리, 루꼴라같은건 화분에 심어서 먹는 방향으로 하려구요. 1인가구는 식재료, 특히 저런 야채 소비가 적어서 냥장고에서 썩혀 버리는 일이 너무 많아요. 냉동하면 너무 맛없어 못먹고요. 그때 그때 잘라서 먹는게 건강에도 좋고 최고의 절약인듯해요.
저는 제 소소한 행복이 저당잡히지 않을 정도까지만 절약해요.
내가 이걸 절약했는데 행복하지 않는다면
그 절약은 안하는걸로
내가 이걸 절약해도 행복하다면
그 절약은 하는걸로
이런식으로 내 행복에 절약이 끼어들지 않을 정도만해요.
군것질,야식 하지만 않아도 살이 빠질테고 대부분 이뻐진다. 건강에 좋아 의료비가 덜 들어간다. 아울렛,행사할때 사이즈 선택이 수월하다.
외출을 안한다 ㅠㅠ
외출은 하세요.나중에 요양원 누워있을땐 나가고싶어도 못가니까요
질적 삶은 없어요 님이 카드빚이 있을정도록 과소비를 하는것도 아니잖음 정도껏 절약은 하고 있는거고 더이상은 하지마삼 구질해
외식도 그래요 필요하면 먹는거에요 돈에 절절되느라 집밥만 먹을수도 있으나 밖에 음식들이 얼마나 다양하나요
그걸 놓치는거
우유팩을 바꿔주는것도 있나봐요?
저도 궁금하네요
저도 외식 줄이고 거의 만들어먹어요
짜장면 빵종류도요
옷은 거의 안사고요
식료품도 경도시장 가서 사와요
갈치는 정말 싸더라구요
각 주민센타에서 해줘요.
저는 환경생각해서 그렇게해요.
한박스꽉채워 이번에갔는데
4키로조금 안되었는데
휴지4개 쓰봉4개 받아왔어요.뿌듯
방학내내 냉장고파먹기하고 살았어요.와 진짜 왜 냉장고파먹기인줄 알겠어요. 두끼만 해먹고 살았는데 식재료 돌려돌려 해먹느라 하루가 너무 바빴어요. 계란 한판 일주일에 한판씩 먹어요.
저도 냉장고 파먹기 하다가 아래 생물 오징어랑 현미누릉지 주문했어요. 돌려 먹음 일주일 내내 먹어도 되고 좋아요. 좀도리라는거 아시나요. 울 어머니 좋은거나 쌀 같은거 생필품같은거 한줌씩 혹은 하나정도 따로 감춰둬요. 그러다가 어느날 짠하고 나와서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는거요.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