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이 가장 잘나갈 때 인성이 나오는 거 같아요
행실도 잘해야 하고
저 당시 서지영은 누가봐도 독보적 인기에
류시원이랑 만나고 기세등등
노래 비주얼 인기 모든 게 정점이던 시절
저렇게 한 사람을 미워하고 무시하다니
샵에 있는 게 손해라고 생각했겠죠
하지만 저 사건 이후 완전히 사라진 연예인으로 봐도 무방
대중의 괘씸죄를 저렇게 받기도 어려운 일을 저질렀네요
소속사 어른들도 편을 들지 않았던 사건
얼마나 안하무인이었을까요
그럼에도 인기 사라지니 모두 사라졌을 거고
류시원도 지금은 사라진 연옌..
이지혜만 아직까지도 오래오래 활동하며
좋은 이미지로 잘나가는 게
사람일이라는 거 알 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