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이유로 안 맞고 위험해서
친부랑 같이 살 수 없는 사람은
결혼하겠다는 사람을 찾는 것도
어렵겠고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겠죠?
이런 저런 이유로 안 맞고 위험해서
친부랑 같이 살 수 없는 사람은
결혼하겠다는 사람을 찾는 것도
어렵겠고 결혼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겠죠?
그 사람이 누군데요?
눈길 가는 사람인데 그 점이 걸리는 건가요?
아님 본인이신지?
아비가 어떻든 내 인생 살아야죠.
엄마 몰래 결혼했는데요 뭘..
그런거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만 생각하시고 사랑하는 남자분과 결혼해 잘 사세요.
맘 놓을 상대 찾기가 조금 어려울 순 있겠지만
친부절연과 결혼은 상관없어요
착한 신랑,시댁식구 만나서 잘살고 있어요
이해해 주는 사람 만나면 되죠.
더 낫지 않아요?
둘이만 알콩달콩
사위가 장인어른이랑 목욕탕 가로등밀어주는 로망있는 또라이 아니고서는
키만 작은게 아닌가요
그런 이유로 50 가까이 되도록 부친과 같이 사는 지인 있는데요
평생 부친의 폭언과 폭력에 휘둘렸지만 부친과 절연한 사람과 누가 연울 맺겠냐고 감내하고 살다 이제 연로한 부친 병수발까지 들어요 결혼이요? 만나는 남자마다 부친의 협박과 폭언에 못이겨 다 헤어졌어요 이젠 돌싱 만나는데 숨기고 만나요 절연도 때가 있는 법이에요
그런부모 드러내고 결혼하는거보다는
절연했다고 말하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