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2회 파트로 일하고 100벌어요..
대학원에 육아에 어쩔땐 미칠듯 하다가도 열심히 살고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어쩔땐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고 있는 생각때문에 괴롭기도 해요.
적은 보수때문이기도 하고요..그렇다고 일을 늘릴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ㅠㅠ
주 2회 파트로 일하고 100벌어요..
대학원에 육아에 어쩔땐 미칠듯 하다가도 열심히 살고있는거 같기도 하지만 어쩔땐 이것도 저것도 다 놓치고 있는 생각때문에 괴롭기도 해요.
적은 보수때문이기도 하고요..그렇다고 일을 늘릴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ㅠㅠ
잘하고 있어요
건강만 해치지 않음 뭐든 끝이 있으니 화이팅 하세요
왤케 힘들게 사시나요?
남편이나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힘든 이유가 있어요?
저도 대학원 할까말까 하는 데
일단은 운동한다 셈 치고 그냥 가진 거 집중하세요
ㅠ.ㅜ 전 풀타임 일하는 데 힘들어요
몇 달 째 퇴사고민.. 이직하려고 해요, 좀 쉬던가..
생명을 낳고 기르는데..거기다 돈도 벌고..대단해요.. 조금 지나면 나아집니다..
조금만 더 자신응원하며 지내보세요..좋은 날 옵니다..홧팅!!
지금은 과도기니 100만원밖에 못 버는 거죠.
대학원 다니니 성장할 것이고.
아이는 큽니다.
지금은 100만원 벌지만
석사하고 아이 좀 크면
파트 안하고 진짜 일 시작하는 거죠.
그 땐 500. 600 버실거에요
원래 중간과정은 힘든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조금 벌어도 파트로 경력 이어나가고
아이 초3되면 정규직 들어가세요
3-400만 벌어도 넘 좋겠어요 ㅠ
애들만 초 고학년 되도 나을거 같은데 ㅜㅠ 좀만 내일에 치중하면 애들에 소홀해지고 애들 챙기다 보면 일에 소홀해지고
균형잡기가 힘드네요
조ㅗ은말씀들 감사해요
열심히 살고싶어요
그 정도면 정말 잘 하고 있는거예요ㆍ그렇게 육아하면서 일하기도 쉽지 않죠ㆍ아이 클 때까지만 기다리시면 하고 싶은 일 제대로 시간 내서 할 수 있어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