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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로틴.... 마리 앙뚜아네트

프랑스 혁명 조회수 : 3,679
작성일 : 2023-07-15 02:12:05

빵없으면 과자 먹으라고 했던 여자.

 

길로틴에 아마 죽었지 

 

국민 개돼지로 보다, 

 

프랑스 혁명 일어났다.

 

그치?

IP : 82.132.xxx.1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7.15 2:28 AM (1.232.xxx.65)

    전에도 앙투아네트랑 비교하다 욕먹은분 아닌가요?
    빵이 없으면 과자. 이거 앙투아네트가 한 말도 아닌데.ㅎ
    그러고보니 어제가 프랑스혁명 기념일.;;;

  • 2. 1.232
    '23.7.15 2:39 AM (82.132.xxx.174)

    하하하 나 아닌데.

    누군가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나 보군요...

    그럼 누가 한 말인가요?

  • 3. .....
    '23.7.15 4:39 AM (154.5.xxx.47)

    거니명신이 앞날이 기대되네요

  • 4. ...
    '23.7.15 7:02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무서울게 없는 여자~

    영구집권 하겠죠.
    필리핀 이멜다처럼...

  • 5. 저기요...
    '23.7.15 7:47 AM (116.43.xxx.102)

    앙투와네트가 재조명 된지 꽤 오래됐어요.
    빵대신 케잌... 그거 그 사람이 한 말 아닌게 정설이고요

    사치,,, 실제로 프랑스 왕비들 평균 정도 지출이었다고해요

    실제로 사치스러웠던 사람은 그녀의 시아버지 루이 15세의 내연녀였어요,

    프랑스 재정이 루이 16세때 휘청했던건 당시 미국의 남북전쟁을 도왔기 때문이에요


    비교할게 있지.....

  • 6. ㅇㅇ
    '23.7.15 7:49 AM (211.36.xxx.207) - 삭제된댓글

    마리 앙투아네트가 잘못 알려진 점이 많아요.
    빵 얘기도 왕비가 한 얘기가 아니고
    그 당시 귀족이나 왕족의 일반적인 생활에 비해 검소한 편이었고요.
    혁명파가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지어낸 얘기가 대부분이죠.

  • 7.
    '23.7.15 8:02 AM (221.143.xxx.13)

    본래 왕족으로 태어난 앙뚜와네트와 비교대상도 될수도 없음.

  • 8. ...
    '23.7.15 8:36 AM (125.129.xxx.20) - 삭제된댓글

    루이 16세 때 미국의 남북 전쟁이 아니라
    독립 전쟁을 도운 거예요.
    프랑스는 오랫동안 영국의 라이벌이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독립하려는 미국 편을 들어준 거죠.

    암튼 마리 앙트와네트는 마녀사냥 당하듯이
    억울한 누명을 많이 썼어요.
    마치 사치의 대명사처럼 부풀려졌구요.
    이전의 왕비나 후궁들에 비하면
    소박하고 검소한 편이었대요.
    심지어 아들과 성관계를 했다는 헛소문까지.

  • 9. ker
    '23.7.15 8:39 AM (180.69.xxx.74)

    오해 받은 왕비죠
    온갖 죄를 민들어서 단두대로

  • 10. 봅자
    '23.7.15 9:07 AM (118.235.xxx.69)

    이전 왕비와 후궁이 어쨌는지 모르나 소박 검소라는 단어는 아니죠.
    그리고 원글은 비유로 철없는 누구를 풍자했는데 다들 진지함만 내보이니...에휴

  • 11. ...
    '23.7.15 9:10 AM (125.129.xxx.20) - 삭제된댓글

    루이 16세(루이 15세의 손자)때
    미국의 남북 전쟁이 아니라
    독립 전쟁을 도운 거예요.
    프랑스는 오랫동안 영국의 라이벌이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독립하려는 미국 편을 들어준 거죠.

    암튼 마리 앙트와네트는 마녀사냥 당하듯이
    억울한 누명을 많이 썼어요.
    마치 사치의 대명사처럼 부풀려졌구요.
    이전의 왕비나 후궁들에 비하면
    소박하고 검소한 편이었대요.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이었나?
    그것도 다른 여자 건데
    마리에게 덮어씌운 거구요.
    심지어 아들과 성관계를 했다는 헛소문까지.
    추잡하고 사치스러운 악녀로 몰아서 죽인 거지요

  • 12. ...
    '23.7.15 9:11 AM (125.129.xxx.20)

    루이 16세(루이 15세의 손자)때
    미국의 남북 전쟁이 아니라
    독립 전쟁을 도운 거예요.
    프랑스는 오랫동안 영국의 라이벌이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독립하려는 미국 편을 들어준 거죠.

    암튼 마리 앙트와네트는 마녀사냥 당하듯이
    억울한 누명을 많이 썼어요.
    마치 사치의 대명사처럼 부풀려졌구요.
    이전의 왕비나 후궁들에 비하면
    소박하고 검소한 편이었대요.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이었나?
    그것도 다른 여자 건데
    마리에게 덮어씌운 거구요.
    심지어 아들과 성관계를 했다는 헛소문까지.
    추잡하고 사치스러운 악녀로 몰아서 죽인 거지요.

    마리에게 비유, 비교하기엔 적절하지 않아요.

  • 13. 검소가얼어죽음
    '23.7.15 9:16 AM (118.235.xxx.69)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7710320
    프랑스 왕족 자체가 다 사치가 심했다 정도지 검소하진 않았어요.
    나라가 가난하면 절제 했어야하는데 절제 없었고요.

  • 14. 118님
    '23.7.15 9:17 AM (125.129.xxx.20)

    비유나 풍자도 사실에 근거해야 설득력이 있지요.

  • 15. 스파게티
    '23.7.15 9:30 AM (207.38.xxx.76)

    기요틴 가즈아

  • 16. 재미있다
    '23.7.15 11:05 AM (166.205.xxx.130)

    구시대의 ㅈ어낸 선동문구를 21세기에 또 쓸수 있다니 이래서 선동이 먹히는구나 배우고 갑니다

  • 17. 두줄역사지식
    '23.7.15 11:17 AM (221.140.xxx.198)

    짧은 역사지식 써먹기전에 조금 공부하심이.
    82에서도 자주 올라오는 주제인데 말이지요. ㅎㅎ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74653&page=1&searchType=sear...

  • 18.
    '23.7.15 12:34 PM (14.32.xxx.215)

    왕과 왕비는 사회주의자들의 선동에 걸려서 죽은거죠
    그리고 그 사회주의자들도 다 길로틴 행
    무슨 요지안줄은 아는데 지금 민주도 그 꼴 났어요
    물론 저 물건 데리고 해외 쭐레쭐레 나가는 작태도 꼴 보기싫지만
    역사는 돌고 돈답니다

  • 19. 그게요
    '23.7.15 3:20 PM (175.201.xxx.163)

    신흥 자본가 계급이 개돼지들을 잘 이용해 왕정을 무너뜨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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