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는 현지 기사에 나왔죠
쇼핑을했고 다음날와서 또 샀다
여러 유명인이 온 적이 있지만
이번이 최고였다
매장이 5개라고 했더니 5개 매장에 다 갔다
라고 했는데 대통령실에서는
호객을해서 들어갔고
물건은 안샀다네요
무려 계획없이 갑자기 나타나 경호원 6을밖에 세우고
열명을 데리고 들어가 외부인은 출입을못하게 하고
물건을 하나도 안사고 보기만하고 나간건
갑질과 민폐의 콜라보 아닌가요?
무슨자격으로 둘러만 볼건데 남의 매장가서
손님 출입까지 막고 눈요기만 하나요?
이것도변명이라고...바이든 날리면 기획자 솜씨인지
국민을 상등신으로 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