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급하게 출장중이고
식세기 주문한게 오늘 설치한다고 해서 위치 정해드리고 부모님께 맡기고 나왔는데
막상 정한 위치가 사이즈가 좀 남는다고 해서 규격맞는 서랍장 빼고 설치했다고 연락왔어요
그냥 추가비 내고 하시지...라는 말을 꿀꺽 삼키느라 힘들었습니다.
일단 일은 벌어졌고
서랍장 없이 적응 될까요?
아님 따로 싱크업자라도 불러 서랍장을 살려야하는지...
멘붕인데 조언 좀 주세요 ㅠㅠ
전 지금 급하게 출장중이고
식세기 주문한게 오늘 설치한다고 해서 위치 정해드리고 부모님께 맡기고 나왔는데
막상 정한 위치가 사이즈가 좀 남는다고 해서 규격맞는 서랍장 빼고 설치했다고 연락왔어요
그냥 추가비 내고 하시지...라는 말을 꿀꺽 삼키느라 힘들었습니다.
일단 일은 벌어졌고
서랍장 없이 적응 될까요?
아님 따로 싱크업자라도 불러 서랍장을 살려야하는지...
멘붕인데 조언 좀 주세요 ㅠㅠ
싱크업자 부르세요
다른 곳에 수납공간이 많으면 괜찮은데 아니면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주방 도구들은 어디에 보관 하시나요?
그리고 싱크대 서랍장 일반장에 비해 비싸요.
살릴 수 있음 사리세요.
저희집이 딱 그래요
서랍장 없이 첨엔 진짜 너무 불편 했는데
다이소 작은 수납박스 여러개에 라벨 붙여서
다른 수납공간에 수납하니 또 적응 되더라구요
이미 일은 벌어졌어요.
출장에서 돌아와서 직접 상황보고 판단하세요.
지금 해결하려하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식세기 일은 나중이고, 출장 간 일 마무리 잘하고 오세요~
싱크대 안에 바구니나 서랍장 넣고 쓰세요
벌써 공사했다면 떼어낸 서랍장을 위에 상판만달아서 서랍장으로 쓰세요. 밑에 바퀴달고 인조대리석상판달면 보조조리대로 써도 되고.